진짜 잘난척 안 싫어하는 사람만 들어오세요!
진짜 괜찮은 거죠? 사소합니다... ㆍ ㆍ ㆍ ㆍ ㆍ ㆍ넘겨요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ᆢ ㆍ 아니 금상을 방학식날 방송할 때 받는데요. 좀 털털하게
5 143
익임07/23
ADHD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사실 저는 남들보다 특별한 아이입니다. 고칠래도 마음대로 고칠수없는 ADHD를 앓고 있는 아이입니다. 오늘 이 글을 쓰는데까지
10 177
07/22
요즘 너무 힘들어요
요즘 무기력해요... 원래 10시에 자고 그랬는데 요즘 계속 12시~1시에 자고..피곤한데 미치도록 잠이 안오고..친구들이 다 저를 싫어하는것 같고...재밌던 것도 점점 흥미를 잃
3 113
칼럽07/21
1대1
1대1로 고민상담 해주실분 계신가요.. 신청 받으면 익 깔께요
9 192
익명07/20
질문있습니다..! (남자분 들어오시면 더 감사할것 같..)
Q1. 현실적으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한테 더 잘 다가가나요, 아니면 어색해서 더 못다가가나요! Q2. 여자 외모는 어느쪽을 선호하나요? (청순/화려 라든지..
9 250
ㅣㅣ07/20
그냥 갈겨버릴까
아니 밑 겟에 짝남이랑 멀어진듯 ㅈㅅㅈ인데요 진짜 그냥 고백 해버릴까요 하면 언제하죠.. 진짜 저한테는 호감이 있는게 맞을까료..? (어제 갑자기 얘가 욕은 하는데 욕을 애교체로
1 155
ㅣㅣ07/20
이거 좋아하는거에요?
일단 13녀고, 모솔이에요 한번도 짝사랑해본적 없어요. 바로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남자애를 좋아하는건지 별생각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걔는 작년 2학기말에
3 200
고민익07/18
진짜 너무싫음
저희반에 서율(가명)이라는 애가있는데 걔가 제 썸남한테 스킨십 유도하고 말 걸고 웃고 그래요..
4 146
07/18
님들요ㅠ
고민겟에 올리면 안 볼 거 같아서 그냥 여기 올려요 고민겟 가란 말 달지 말아주세요 미술학원을 제가 다니는데 아까 전에 엄마 연락 확인한다고 폰 집어들고 스크린 5초 정도 봤는데
3 149
07/18
알려주세요..
저는 6개월? 쯤 좋아하게 된 짝녀가 있는데요. 아니 근데 아직도 걔를 어떻게 해야 걔한테 호감을 살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기 여자분들 많다고 해서 들러봤는데 여자분들이 좋아하
9 185
익명07/18
헐 어떡해요...?
ㅏ.... 수학 55점이에요.... 아니 ㄹㅇ 제일 낮은 점수에요 5학년때 100점 한번도 못맞았어요 과학은 공부 안했는데 70점인데요 수학은 엄청 열심히 공부했어요
16 195
🐢🍀예솔07/18
제가 잘못한건가요..
일단 익으로 쓸게요. 제가 학교에 동아리가 문화예술 동아리라 (반에서 하는거) 애들이랑 요리도하고 만들기도해요. 근데 그거 하는데 제가 조장이거든요? 이번에 동아리 발표를 해서 발
0 124
07/17
짝남이랑 멀어진듯
얘가 작년에 같은 반이었어요 아니 ㄹㅇ로 무슨 혼자 영화찍나 싶으실 수도 있는데 작년에 피구했을때 제 얼굴로 골이 막 날아오니까 제 앞으로 와서 공 딱 잡더니 괜찮냐고 한 3번 물
1 152
ㅣㅣ07/17
인생이 다 ㅈ 같아요
.
0 155
.07/16
남사친과 남자애 차이점
이것도 고민상담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무슨 얘기 하다가 남사친 얘기가 나왔는데요, 애들이 남사친이 한명 이상은 다 있는거에요. 저는 한명도 없는데....근데 뭐
4 182
익명입니다07/15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어떡해야 할까요?
일단 그 A 친구는 저와 같은 반인데요 A는 남자애이고, 인기가 좀 많은 편입니다 저희 반에서 진실게임을 자주 했었는데 주제는 '반에서 제일 나은/괜찮은 사람' , '가장 이쁜 사
3 164
흐이이07/15
짝남과 갑자기 멀어졌어요
원래 저와 짝남은 진짜 둘이서만도 많이 놀고 장난도 정말 많이 쳤었거든요. 짝남이니까 그럴때 마다 설레고 같이 놀 때도 즐겁고.. 그런 남사친 같았어요. 근데 갑자기 어느날
3 162
오늘만 익07/15
저도 남들처럼 부모님한테 반항하고싶어요
먼저 저는 중학교 1학년이고요. 저는 딱히 제가 부모님한테 대드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태까지 제 잘못 아닌걸로 혼나도 말대답하고 짜증낸적도 없고요. 그냥 다 네, 네,
7 162
💦07/14
작은 일상 속에 스며들었으면 하는 위로.
이런 글을 또 써보긴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그래도, 여러 이유로 힘들어하실 여러분께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하루는 어떻게 마무리 하셨나요? 주말이라 별일 없을
0 152
상담자07/14
안녕하세요 고민상담러 서영우 입니다 :)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드릴게요 언제나 @kx_itte https://curious.quizby.me/kx_itte 모든 고민은 익명으로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 154
서영우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