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라서 고민이에요
제가 남들보다 입이 조금 짧아요,, 근데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게 먹어서 키가 클 틈이 어딨냐고.. 밥 먹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고 그러셔요 제가 밥을 1시간 정도 먹는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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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와....
아니 제가 친한 친구 A랑 B가 있어요. A는 원래 쫌 자존심이 세고 말도 좀 센 친군데요. 아니 작년 여름? 부터 A가 저한테 조금 안 좋게 대하는 거에요. 막 저랑 B랑 A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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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이08/09
ㅇㄴ...이거 진짜 어제 일이 어떻게 되었냐면요..
우리반 애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약자가 ㅎㅅㅎ 인데 개가 또 유도를 화.목 다니거든요?근데 어제 할인점에서 구슬 아이스크림 고르다가 개를 만나 버렸어요(같은 프라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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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아질 오08/09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한 때 많이 위로글을 써왔었는데, 저도 사람이고 학생이다 보니 조금 시간이 빡빡해서 못 왔네요.. 기말고사 준비하랴, 중간고사 준비하랴.. 그래도 나름 잘 쳤습니다. 고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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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해_do08/09
여자분들 다 들어와요~!!
저는 중학생 여자인데요. 방학이 20일날 끝나는데 그때 딱 여신 되서 가고 싶거든요.. 제가 (잘난척처럼 들리겠지만) 외모도 평타는 치고, 상체가 진짜 마른 편인데 하체가 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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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되고싶음08/09
가장 무서운것
**어떠한 이유로 PTSD가 생길 수도 있음 주의** 어떻게 말해야할진 모르겠지만..가족 중 한분이 떠날때가 있잖아요. 저희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두분다 살아계시는데 어쩌면..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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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친구관계가 힘들어요,,
누구나 한 번씩 노래가사 흥얼거릴때..! 있잖아요!!.. 근데 노래 흥얼거렸다고 시끄럽다, 노래 못 부른다,, 이런식으로 말해요.. ( 공공장소에서 흥얼거림 × 둘이서 있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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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ㅊ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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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체중은 보통인데 몸이 좀 뚱뚱해보이는 편이거든요..? 피부도 막 여드름도 조금씩나구,, 얼굴도 까매서.. 별로 안 이쁜 편이고 옷도 잘 못 입는데 ,, 댓으로 피부 좋아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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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8/08
트위터식 ㅈㄴ 설레는 썰풀기 앙///
일단 이건 //작년 겨울// 에 있었던 일임 나랑 ㅈㄴ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걔랑 작년 봄부터 사귄 여친이 있음 12월쯤인가? 암튼 겨울방학때였음 걔한테 갑자기 디엠이 온거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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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수영복 때문에 고민
제가 이번 일욜에 워터파크 가거든요? 수영복이 조금 예전에 산건데 맞긴 맞아요 근데 그게 하이웨스트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다른 데 말고 다리만 살이 많아서 너무 부각되는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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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제가 마치 솥 해주는 기계가 된 것 같아요 최소 짊 2~3개씩은 남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어떨 땐 5~6개나 도배 등을 해주는데요 막상 그 짊을 받은 반모자들은 한마디만 하고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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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제가 짝사랑 하는 남자애가 있는더I...어떻게 고백하죠..😢(되도록이면 여자들만 들어오세요
일단 제가 살을 빼고 싶어요.. 살 빼는법 추천해주세요.. 제가 지금 몸무게가 55...키는 159거든요? 게다가 엄빠는 저한테 아무거나 다 매기거든요. 엄빠 몰래 다아어트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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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접은 반모자한테 할 말을 못했는데 어떡하죠 ,, ?
# 음 ,, 제가 원래 반모자 , ( 반모자는 🌿 로 둘게요 ) 제가 쉼이었을 때 🌿랑 같이 소통 하고 싶어서 비공개 큐리어스를 만들었었어요 .. 그걸 할 때는 제 폰이 갤럭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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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담08/07
되도록이면 또래 여자 분들만 봐주세요(중1임)
저는 몸에 털이 많은 게 콤플렉스에요.. 진짜 빈말이 아니라 정말 많아요. 특히 다리에 털이 정말 많은데 하다 하다 발가락이랑 발등에도 나는 지경이에요. 정말 살면서 저만큼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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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힘들어요
전 상처를 잘 받아요. 조금만 저한테 뭐라고 하는 말 들으면 불안하고 무섭고 우울해지고 슬퍼져요. 저는 잘하고 싶어서 노력 많이 하려고 하고 잘 보이려고도 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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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있는익08/06
여자들만 들어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초 6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녀자들만하는 그.. ㅅㄹ때매 고민입니다. 제가 또래보다 키가 좀 작은 편이라 6학년인데도 겨우 150이고, 아직 생리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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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아니
생각할 수록 어이없어 이렇게 큰 상처를 안기고, 날 떠난 이유는 일이면서 또 일을 더 해야하는 걸 시작해? 앞뒤가 안맞잖아ㅋㅋㅋㅋㅋ 그냥 싫었다고 하지 차라리 희망이라도 주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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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ㅇㄴ
ㅇㄴ 4시에 친구가 놀자라고 보냈고 부재중 전화 하나가 걸려왔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몇 분 전 (5시 4분? 쯤)에 전화 걸면서 이 문자를 봤다면 전화를 하라고 보냈는데(참고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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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8/03
어떻게 해야해요?
(종교적인 요소와 관련되어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저는 지금 교회에 다니고 있어요. 저늑 특송단인데, 다른 아이들이 가사를 잘 못 외워서 제가 가사를 프린트해서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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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8/03
어이가없네요
반모자랑 싪교를 했는데 제가 본계랑 부계가 있는데 계속 본계랑은 반모도 아니면서 까요 ; 본계 이름 왜 그딴식으로 만들었냐고 별로라고 하고 계속 본계 부계 둘다 무명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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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익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