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저는 집착이 너무 심한것 같아요..저랑 같이 노는 친구가 다른애랑 놀면 '쟤 왜 오늘은 나랑 안 놀지?? 내가 싫은가?' 이런 생각이들어요..고치려고 해봐도 전혀 고쳐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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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태세문단속잘해라06/11
헬프헬프 !
하 .. 저 진짜 어떡해요ㅜ 제가 숙제를 하다가 잠시 폰을 봤는데 엄마가 들어오신거에요 . 근데 그 눈빛이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 못하고 입 꾹닫고 있었는데 ... 엄마께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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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진짜 친구가 지 방금 한 말을 기억하질 못해요;;
제가 잡덕 친구가 있거든요? 걔가 말하길 플로버였다가 모아였다가 엔써였다가 쨋든 엄청 많이 바뀌었어요 최애가 근데 걔가 모아였을때가 있는데 전 작년 11월부터 늦덕모아에요.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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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에엥06/10
혹시 이거 얘가 저한테 관심? 같은 게 있는건지 알려주세요!
얘한테 제가 디엠 걸 때마다 5번 중에 3번은 바로 현활 뜨고, 롤체나 롤 할때도 저한테 디엠 꼭 몇개씩은 하더라고요 (본인이 롤, 롤체 하고있다 하면서도 꼭 디엠 두개씩은 남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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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06/10
제발요 .. 너무 급해요 / 엄마랑 빨리 화해하는 방법좀요 ㅜ
제가 손톱을 조금 약간 네일아트한것처럼 아주조금 뾰족하게 자르는데 그걸 엄마가 보고 학생 손톱이 왜 아ㅣ렇게 뾰족하냐.. 이럴거면 엄마보고 잘라달라해라 그러는거애요?! 전 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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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쵸얀06/10
좀 심각한 내용이라 닉 까고 풀게요
그 제가한달 안된 남친이 있는데요..그런데 오늘 학교에서 제 친구이자 제 남친을 좋아했던 애가 갑자기 걔 손을 잡는거에요.."유빈이 보단 내가 더 좋지?"이러면서요 하지만 제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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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비06/09
아니 ㅁㅊ 자꾸 따라해요 친구가
제가 초4인데 한창 아이돌 좋아할 때니까.. 친구가 학기 초에 "야 너는 누구 덕질해?" "나 아일릿 ○○이랑 프로미스나인 ○○!" "어? 나두!" 이러는거에요 처음에 같은 덕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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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6/09
친구 뺏는 돼지
제목 그대로입니다ㅠㅠ 제 친구 다 뺏어가요~~ 도와주세요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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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ㅠㅠ06/09
흐앙
윤도해님 보고싶어요ㅜㅜ 윤도해님을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봐 잠시 설명드리면 예전에 여기서 do라는 이름으로 고민상담도 해주시다 고민상담소도 차리고 하셨던 분인데..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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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또 나만 진심이었지 바보같이 또 이런 내가 밉다 진짜 . 조금 쉴 필요가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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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7
진심 힘들어요...
저희 엄마가 저를 계속 때려요(?) 어릴때부터 때린 것 같은데 더는 못 참겠어요 이걸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애들이 아동학대로 신고하래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진짜 신고는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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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카드 용돈 -> 현금 가능할까요..
저희 부모님은 제 카드 내역등 제 돈을 정리해주셔요. 그래서 전 카드로 사용하고 현금을 안써요. 그래서 쓴 내역이 다 보이는데요⸝⸝ 그래서 게임 관한 스티커 , 깊등 다 사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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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6/07
우리반 찐따 남미새 썰 👊👊
우리반에 키가 작고 뚱뚱란 여자애가 있는데요 걔가 원래 남자애들한테 아앙하지마아앙 이러거든요 그런데 진짜 살찌고 못생겼어요 안경도 쓰고 근데 제 친구들이 어떤 남자애랑 장난 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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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어떡해요 진짜
요즘들어서 친구들이 절 무시하고 급식실에서도 저만 빼고 앉더라구요. 제가 따를 당하는 이유가 예전에 저희반에 왕따가 있었어요. 저는 걔가 너무 안쓰러워서 같이 놀고 급식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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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졸업사진 진짜 어뜩해요 ㅜ(제발 한번만 들어와서 댓글 남겨주세요 ㅜ)
안녕하세요, 초6 학생입니다. 내일 학교에서 졸업사진을 찍는데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 옷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얼굴이 젤 문제인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못생긴 편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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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06/04
고민상담소
https://curious.quizby.me/Taro_mind_helping1 한번씩 들려요 ~ 가끔 게시판에 올라오는 상담도 조언 해드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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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06/03
진짜 너무 기분이 나빠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요 말해도 되려나.. 일단 말할게요 웨이브 분들 죄송해요 제가 트리플에스를 좋아하는데요 제 친구는 보넥도를 좋아해요 보넥도보다는 트리플에스가 무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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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06/03
고민이 생겼는데요.. [ 여자분들만 들어와주심 더 좋아오.. ]
참고로 [] , ()는 제가 혼자 생각하는 겁니다.. 아니 제가 다리털 , 팔털이 엄청 많고 굵어오.. 그래서 그땐 몰라서 눈썹칼(!!)로 다리를 밀었는데 [ 하..]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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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커플 박사님(?)들만 와봐요
제가 짝남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고백 받을 수 있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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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친해요 말아요??
친구랑 노는데 애들 두명이 불러서 뒤돌아서 왜? 하고 대답까지 했거든여?? 근데 뒤에 사람이 많으니까 쩔수없이 계속 갔는데 걔네 둘이 무시했다그래서 사과했는데 그 후에 우리가 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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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니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