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13녀인데 인생이 꼬일대로 꼬인 듯임.. 학교엔 친구가 몇 명밖에 없고 교회 다니는데 교회엔 친구가 좀 있었는데 무리 애들 몇몇이랑 손절하고 나머지랑은 서서히 멀어지면서 어쩌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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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가족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무슨 존재인지 어떤 느낌인지 밖에서는 잘 웃고 밝은데 집에서는 그렇지 못한다고 해야할까요 다들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실수 있지만 너무 속상해요 나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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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우울증이 걸린 분들께..
걸려본 사람으로써 응원과 이겨내는 팁을 전합니다. 심각한 단계별로 정한다. 1단계:지금은 괜찮ㅎㅎ 할수있어! 시험이나 숙제가밀려도 무한 행복회로 돌리면됨 2단계:지금 약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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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09/17
신입인데..
뭔가 신입치고 스스로 나대는 기분이 들어여🥺 또 말투가 너무 잼.. 어떡하지여 맞춤법도 자주 틀리고 너무 듣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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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뽝장솔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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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도 힘들고 공부도 힘들고 직업 관련해서 고민도 있었고 너무나도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학교생활까지 틀어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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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하 씨 어떡하냐 ..
좋사 있는데 걔가 여친 있대요 ,,, 진짜 내 이상형이고 주변에 괜찮은 애 1명도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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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죽고싶고 인생이 힘든분들께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더라 지금 쌉싸름한 초콜릿을 먹었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 안엔 달콤한 초콜릿이 아직 남아있으니까 죽으면 그 안에있는 달콤한 초콜릿을 버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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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Helpp
Hey people! I got smth to talk about. I sometimes act coldly even to my bffs. And my bff kinda.. 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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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p09/13
& 고민상담소 OPEN
& 고민상담소 주인, 엔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마음의 상처를 입죠. 그 상처는 보이지 않는 아주 깊은 곳에 있어 혼자 치료하기는 버겁습니다. 여기에서 그 상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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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이녀석들을 진짜 어케 해야할까
진짜 있었던 일임. 막 짜내고 소설쓰고가 아님 ㅠㅠ 나 : 글쓴이 A, B : 찐친 C, D, E : 그녀석들 저는 학기 초에 말 붙여본친구도 없고 진짜 외톨이 느낌으로 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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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다는 글쓴09/11
하객룩
친한 학원쌤 결혼식에 가게 되었는데요..! 중1인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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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09/11
저 요즘 얼굴에 뭐가 자꾸 울퉁불퉁(?) 생겨요..
초5용(?) 피부 관리법좀 전수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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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저 요즘 얼굴에 뭐가 자꾸 울퉁불퉁(?) 생겨요..
초5용(?) 피부 관리법좀 전수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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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9월10일
이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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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09/10
학원
이런 학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르치는건 잘 가르쳐요 근데 강제로 보강을 해야해요 숙제를 안해서, 말을 안들어서 하는 보강이 아니라 숙제 잘 하고 말 잘 들어도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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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제인생어케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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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진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아니 주변에 커플이 많아지는데 솔직히 제가 이쁜것이 아니거든요 근데 망상 그런게 아니라 남자애들은 제 얼굴이 평타는 친다고 하고 여자애들은 뭐 원래 그렇지만 예쁘다고 꿀 빨아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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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왜나만연애못함 09/08
짝남 뺏으려는 친구상담 좀요..ㅠ(여우
제가 진짜 친한 친구 A가 있어요 같은 학원을 다닐 정도로 친하단 말이에요? 근데 그 학원에서 완벽한!! 제 이상형을 만났어요ㅎ 그 친구는 친하기도 하고 같은 학원 이니까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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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번만 봐줍쇼09/07
빈티지힙스터박시티 TGRA25603_부천점 사선 티셔츠ULLA24S55_부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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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떤그어어09/06
개노답 친구
전에 제가 지만 간식 안 줬다고 (그 전날에 걔가 간식 가져왔었는데 그 간식은 저한테만 안 주며 지가 다 먹겠다고 한 적 있었어요) 그것 때문에 반에 가서 제 뒷담하는 걸 들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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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노답 친구 둔 익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