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고민상담
모든 게시판보기
아..어떡하지 (더러움 주의)
아니 마라탕, 볶음밥, 불닭 처먹고 배가 갑자기 쌈@뽕하게 아픈디 (짝남 집에 놀러 갔다) 근데 짝남이랑 썸타다 급똥이…. 하 (인생 최대 실수) 짝남 앞에서 방귀를 뿡뽝뿡뿌뿌뿌
6
263
아 망했다
•
09/06
어떡해요?
ㅇㄴ 전남친이 이상해요;; 애들이 말하는 것 : { ( 전남친 )이 너 아직도 좋아해. } { ( 전남친 ) 이 니 앞에서 가오 부려. 진짜 ㄹㅇ.. 나랑 ( 전남친 ) 이랑 (
3
162
.
•
09/05
ㅁㅊㄴ..(욕 있음)
아니 저희 반에 미친ㄴ있음..(여자애)맨날 정치얘기하고 1베 말투씀 말끝마다 노노거림...(예:맛있노 이기)쉬는시간에는 반애들 다 들리게 ㅅ드립하고 급식시간엔 엄청크게 야 기분좋다
7
212
익명
•
09/05
조금 더 편안해지시길.
오랜만에 뵈었네요. 지금까지 다들 어떤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나요? 전과 다르게 즐거웠던 나날들일까요, 혹은 조금 슬펐던 나날들일까요? 어떤 일이던지 더 나아지셨으면 해요. 우
2
162
상담자
•
09/05
이뻐지는 팁 ..
안녕하세요 13년생 학생입니다 .. 요즘 부쩍 외모에 관심이 생겼는데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너무 안이쁜것 같드라구요 .. 그리고 가장 고민인건 옷입긴데요 .. 하 ㅜ 애들이 옷을
7
184
.
•
09/04
다 괜찮아질거에요 ♥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많이 힘들었죠.. 정말 고생많았어요. 아침, 점심, 저녁은 다들 잘 챙겨드셨을까.. 걱정되네요. 배고프게 다니지 말고 밥 챙겨먹어요~ 이제는 모든 학교가 개
7
162
윤도해_do
•
09/04
모태솔로연애상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초6 여학생입니다..🥹 제가!! 모쏠이거든요.. 주변에 친구들이 연애를 많이 해서 그냥 연애사 듣는거 좋아하는데 학생이에요 학교가 진짜 작은데 은근 생긴 애들이 많아
2
130
모솔
•
09/04
얘를 어케해야 할까요...
제가 요즘 피아노 방과후를 다니고 있는데요, 거기 어떤 짜증나는 얘가 한명 있어요. 완전 친구(?)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걍 친한애들한테 "이거 틀렸어" 그리고 "넌 저기 앉아"라
3
137
---
•
09/04
아 제 친구 너무 짜증나요
안녕하세요 애프리/민 입니당 게시판을 구경하다가 고민상담게시판을 발견해서 글 써봐요 일단 본론ㅇ느 제 고민상담에 주인공인(?) 제 친구 A의 대한 이야기인데요, 얘가 저랑 3년지기
5
140
애프리/민
•
09/03
가출
해보신적 있나요? ㄴ경험 있으시다면 경험담 좀 말해주실수 있나요..? 부모님께서 매일 쓸모없는 년이라고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 집 나가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도 그러고싶어요 근
6
180
ㆍ.
•
09/03
.
곧 생리인데 키 잘 크는 방법 없을까요
1
127
ㅡ
•
09/03
봐 또 나만이러지
https://feed.quizby.me/mindspace/bqHUsavd 익쓰고 이러니까 내 본 마음은 알기나 해? 요즘 밥 제대로 차려 주냐고 샤인머스캣 5조각?ㅋㅎ 그러고서
3
152
.
•
09/03
남사친이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3학년때부터 알고지낸 남사친 두명이 있는데요 한명을 ₩라고 하고 다른 한명은 @라고 할게요. ₩는 처음 저를 봤을때부터 좋아했대요 (자랑아니
7
153
익
•
09/03
쩍남이 있는데..
옛날엔 제가 짝남이랑 진짜 친했는데 요즘 사이가 좀 멀어진 것 같아요 옛날엔 서로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흔히 말하는 썸? 정도 였어요 근데 그러다보니까 애들이 저희를 보고 사귀냐
4
127
익
•
09/03
눈바디
제가 키 158에 몸무게 40 이거든요 이렇게만 보면 별로 살이 안찐 것 같아 보일텐데 제가 눈바디로 보면 몸무게 한 45? 정도는 되보여요 진짜 눈바디에 효과 좋은 다이어트 없을
1
119
익
•
09/03
고민상담소
안녕하세요,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요? 당신의 이야기를 알고싶어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즐거웠나요? https://curious.quizby.me/k7MMEV
0
83
1
•
09/03
연애상담💗좀ㅠㅠ
(뛰어쓰기ㅎ 죄송요ㅜ 전 지금 중1 여학생인데요ㅠ 짝남이 중2에요ㅠ 근데 너무 제 이상형이에요!!ㅠ 그래서 포기를 못하겠어요ㅠ 제가 성격이 진짜 활발해서 고루고루 잘 지내는데
3
130
홍삼캔디
•
09/02
이거 플러팅인가요??
학교에서 줄넘기 수행평가를 합니다. 2중뛰기 30초 기록을 재고 있었는데 55개를 했어요. 근데 옆에서 평소에 나름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가 와 ㅅㅂ ○○○ ㅈㄴ잘해 뭐야 이랬단
5
156
?
•
09/02
저 사는 이유가 뭘까요
언제부터 내가 사는 이유도 모르겠고 매일 지치고 힘들어요.. 제가 느끼기엔 부모님도 동생만 신경써주는것같고,, 그냥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가끔 내가 없으면 모두가 행복할수도
4
142
익
•
09/02
윤도해 (do) 입니다.
일단 본론을 말씀드리기 전, 홍보겟, 자유겟에 올리지 않은 점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 드리며 본론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s://feed.quizby.me/mindspace/y
3
135
윤도해_do
•
09/01
게시글쓰기
11
12
13
1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