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떡하지 (더러움 주의)
아니 마라탕, 볶음밥, 불닭 처먹고 배가 갑자기 쌈@뽕하게 아픈디 (짝남 집에 놀러 갔다) 근데 짝남이랑 썸타다 급똥이…. 하 (인생 최대 실수) 짝남 앞에서 방귀를 뿡뽝뿡뿌뿌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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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했다09/06
어떡해요?
ㅇㄴ 전남친이 이상해요;; 애들이 말하는 것 : { ( 전남친 )이 너 아직도 좋아해. } { ( 전남친 ) 이 니 앞에서 가오 부려. 진짜 ㄹㅇ.. 나랑 ( 전남친 ) 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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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ㅁㅊㄴ..(욕 있음)
아니 저희 반에 미친ㄴ있음..(여자애)맨날 정치얘기하고 1베 말투씀 말끝마다 노노거림...(예:맛있노 이기)쉬는시간에는 반애들 다 들리게 ㅅ드립하고 급식시간엔 엄청크게 야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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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9/05
조금 더 편안해지시길.
오랜만에 뵈었네요. 지금까지 다들 어떤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나요? 전과 다르게 즐거웠던 나날들일까요, 혹은 조금 슬펐던 나날들일까요? 어떤 일이던지 더 나아지셨으면 해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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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09/05
이뻐지는 팁 ..
안녕하세요 13년생 학생입니다 .. 요즘 부쩍 외모에 관심이 생겼는데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너무 안이쁜것 같드라구요 .. 그리고 가장 고민인건 옷입긴데요 .. 하 ㅜ 애들이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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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다 괜찮아질거에요 ♥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많이 힘들었죠.. 정말 고생많았어요. 아침, 점심, 저녁은 다들 잘 챙겨드셨을까.. 걱정되네요. 배고프게 다니지 말고 밥 챙겨먹어요~ 이제는 모든 학교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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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해_do09/04
모태솔로연애상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초6 여학생입니다..🥹 제가!! 모쏠이거든요.. 주변에 친구들이 연애를 많이 해서 그냥 연애사 듣는거 좋아하는데 학생이에요 학교가 진짜 작은데 은근 생긴 애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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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09/04
얘를 어케해야 할까요...
제가 요즘 피아노 방과후를 다니고 있는데요, 거기 어떤 짜증나는 얘가 한명 있어요. 완전 친구(?)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걍 친한애들한테 "이거 틀렸어" 그리고 "넌 저기 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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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아 제 친구 너무 짜증나요
안녕하세요 애프리/민 입니당 게시판을 구경하다가 고민상담게시판을 발견해서 글 써봐요 일단 본론ㅇ느 제 고민상담에 주인공인(?) 제 친구 A의 대한 이야기인데요, 얘가 저랑 3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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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리/민09/03
가출
해보신적 있나요? ㄴ경험 있으시다면 경험담 좀 말해주실수 있나요..? 부모님께서 매일 쓸모없는 년이라고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 집 나가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저도 그러고싶어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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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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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생리인데 키 잘 크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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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봐 또 나만이러지
https://feed.quizby.me/mindspace/bqHUsavd 익쓰고 이러니까 내 본 마음은 알기나 해? 요즘 밥 제대로 차려 주냐고 샤인머스캣 5조각?ㅋㅎ 그러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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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남사친이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3학년때부터 알고지낸 남사친 두명이 있는데요 한명을 ₩라고 하고 다른 한명은 @라고 할게요. ₩는 처음 저를 봤을때부터 좋아했대요 (자랑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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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쩍남이 있는데..
옛날엔 제가 짝남이랑 진짜 친했는데 요즘 사이가 좀 멀어진 것 같아요 옛날엔 서로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흔히 말하는 썸? 정도 였어요 근데 그러다보니까 애들이 저희를 보고 사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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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눈바디
제가 키 158에 몸무게 40 이거든요 이렇게만 보면 별로 살이 안찐 것 같아 보일텐데 제가 눈바디로 보면 몸무게 한 45? 정도는 되보여요 진짜 눈바디에 효과 좋은 다이어트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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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고민상담소
안녕하세요,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요? 당신의 이야기를 알고싶어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즐거웠나요? https://curious.quizby.me/k7MM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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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3
연애상담💗좀ㅠㅠ
(뛰어쓰기ㅎ 죄송요ㅜ 전 지금 중1 여학생인데요ㅠ 짝남이 중2에요ㅠ 근데 너무 제 이상형이에요!!ㅠ 그래서 포기를 못하겠어요ㅠ 제가 성격이 진짜 활발해서 고루고루 잘 지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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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캔디09/02
이거 플러팅인가요??
학교에서 줄넘기 수행평가를 합니다. 2중뛰기 30초 기록을 재고 있었는데 55개를 했어요. 근데 옆에서 평소에 나름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가 와 ㅅㅂ ○○○ ㅈㄴ잘해 뭐야 이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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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저 사는 이유가 뭘까요
언제부터 내가 사는 이유도 모르겠고 매일 지치고 힘들어요.. 제가 느끼기엔 부모님도 동생만 신경써주는것같고,, 그냥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가끔 내가 없으면 모두가 행복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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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윤도해 (do) 입니다.
일단 본론을 말씀드리기 전, 홍보겟, 자유겟에 올리지 않은 점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 드리며 본론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s://feed.quizby.me/mindspa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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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해_d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