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로, 작품 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2화』
"당연하지. 근데 뭔 반티가 코카콜라야 ㅋㅋ"
"우리는 남자애들이 많아서 축구 유니폼으로 투표됨."
"응 알았어. 너 축구 나가지? 파이팅 해!"
"응 고마워! 나중에 보자!"
예다와 헤어지고 교실에 갔다.
화장실에서 반티로 갈아입고 운동장에서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과 체육 대회 규칙과 안내 사항을 들었다.
"훈화 말씀이 왜 이렇게 길어."
"그니깐."
"아 목마르다."
"굳이 이런 거 해야 하나?"
"~"
여기저기서 불만이 섞인 말들이 들렸다.
스트레칭 후 체육 대회가 시작되었다.
첫 번째는 축구였다.
나는 축구에 참가하지는 않지만 단체로 관람을 해야 해서 강제로 보게 되었다.
"하아암 졸려."
"입 찢어지겠다."
"근데 윤지야 너 어제 너튜브 그 채널 올라온 거 봤어?"
"아 그거? 당연히 봤지~"
"~"
나는 친구 '박윤지'와 한참 동안 수다를 떨다가 상상도 못 한 일이 벌어졌다.
축구공이 내 쪽으로 빠르게 오고 있었다.
"억!"
나는 공에 맞고 뒤로 떨어졌다.
우리 학교는 지형이 이상해서 우리 반이 앉은 곳 뒤가 낭떠러지였다.
그렇게 나는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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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나다 작가
주제 선정: 나다 작가
도움: 나다 작가
검토: 나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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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다입니다.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오늘 태극기는 다셨나요? 저는 달았습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독립운동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지내보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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