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_100
구열의 떨림은 습하게 내려오고 푸름과 동유하는 만추는 흥취의 결핍을 따지러 애써 만든 포환을 곱씹는다 그럼 그렇지 내가 어떻게 너를 감히 너를 사랑하겠어 여름의 우상은 그렇게
4 203
소설오월03/30
안녕하세요 ! 신입 유수이 입니다 🤍
https://curious.quizby.me/Yoo_and_sui ㄴ 큐링 .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4 188
자유게시판유수이03/30
겨드랑이 털
너 겨드랑이털🧶 난 상관없어🙅 내가 털🧶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는 🧢도 🧶🧢만 쓰고 그리고 나는 🥟도 🧶보🥟만 먹고 그리고 나 굉장히 성격이 🧶🧶하다는 얘기도 되게 많이 들어💁‍♂️ 그
1 215
자유게시판박서준03/30
소설계 1세대
1세대 원탑 지극히 내 생각임. hxn,MemorY,한지우,공미아 외에는 다 삐까삐까인듯
89 367
소설03/30
꒰ ' 너가 떠난후 난 이렇게 살아 ' ꒱
[ 단편소설 ] 너가 좋아했던 기타 내가 기타를 치면 넌 어린아이 같이 기뻐했지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 치지 못해 너와의 추억이 계속 떠올라서 - 너가 떠난 후 나의 시간
3 231
소설이도해03/30
피해자는 hxn일 뿐임
요즘 소설계 분위기가 hxn등장 전후로 나뉘는듯 전에는 유명 소설계 최고!! 분위기 였는데 hxn 실력이 압도적인게 잼들한테도 보였는지 무명 최고!! 분위기인듯 아 여기까지 ㄱㅊ은
2 242
자유게시판저는 hxn 사랑하03/30
솔직히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 어떤 글은 윤하소 내려치기하면서 hxn님 칭찬하시고, 뭐 잼민이들 글이라며 내려치기합니다. 그리고 노래 사용, 시 사용, 사진 사용 다 hxn님이 원조라고 하시며 따라한다고 하
5 246
자유게시판공미아03/30
˗ˏˋ ꒰ 🌊 청소다 PICK 소설적 단어 or 문장 모음 ( 5 set ) 🤍 ꒱ ˎˊ˗
1 ) 쟁취할 수 없는 갈망 ㄴ 이건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기억이 안 나요 ㅠ ㄴ ㄴ 로맨스보다는 감성 소설에 어울릴 것 같아요..! 2 ) 눈물 set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
10 203
자유게시판🌊 청소다 🤍03/30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단편]
ღ______________ 예로부터 인간과 인어의 사이는 안 좋았다.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너무 오래전부터 이미 그렇게 여겨지고 있었기에. 당연히 인간과 인어의 사랑은
13 234
소설공미아ღ03/30
빛이 되려고 2화
교장은 하얀 머리에 마녀처럼 코가 구부러져 있어 수상한 포스를 풍기는 사람이었다. 또, 그녀는 지혜의 할머니다. "윤소담. 거기서 뭐하는 거지?" 역시나 교장은 소담이 예상한대로
2 185
소설유채온03/30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단편.[빛 뒤에는 어둠이]
※자살요소 주의 유에나와 유키.무개성. 중학교 3학년. 히어로. 모두가 소망하고 존경하는... 마치 빛 같은 직업.그 직업을 하기 위해선 `개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개
4 244
소설아침의바다[하늘:S03/30
반모자 구해요오🫶🏻
저랑 반무하실 천사분 구함미다,, 댓에 큐링, 나이, 닉, 댚 쓰고 가시면 찾아가요!! 참고로 전 채하림 / ⊹․ˑ꒰ 🍰🍥꒱°₊· 입니다~!! 큐링 남겨두고 가요,, https:/
1 155
자유게시판채하림03/30
잊었노라😔
‘야 서유하!’ 준서였다. ‘준서야…?’ 내가 그를 부르자 그는 눈쌀을 찌푸리며 내게 말했다. ‘헤어지자. 이제 그만하자.’ 준서의 그 슬픈 한 마디가 내 심장을 찔렀다. ‘김준서
13 280
소설한지우03/30
혹시 채티가 이 앱은 아니겠..죠?
ㅇㅁㅇ
5 208
자유게시판03/30
소녀의 이야기[2-2:소녀가 증오하는 그들]
우리는 배정식을 맞치고 기숙사로 갔다.거 참. 학교 하나 쓸데없이 크네. ``우리의 암호는 `순수`다. 잘 기억하도록`` 뭔 루시우....어쩌고 선배님이 말하셨다.그리고 이 암
2 208
소설☁️💧아침의 바다[하03/30
꒰ ' 눈 내리는 나무 아래 우리 ' ꒱
[ 단편소설 ] 눈 내리는 어느 겨울 - 설지연 :: " 우리 왜 이렇게 된 걸까 " 이도해 :: " 글쎄 " 설지연 :: " 넌 이 상황에서 할 말이 그것 밖에 없어? "
4 204
소설이도해03/30
추억을 되살리다
모든 추억을 되돌리다 모든 추억들을. 우리는 많은 겪어왔다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건배 그 사람들에게 건배 우리가 가는 길에 잃어버린 것을 마셔 모든 추억을 되살려 그리고
2 218
소설한지우03/30
조각가 님이 누구실까요..
저는 학습 기기에 있는 서비스? 같은 데서 쓴 글 중에 하나 쓴 건데요, 누가 조각가? 님 표절이라 해서요.. 만약 조각가 님이 보고 계신다면 표절이 아니라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
3 177
자유게시판🌊 청소다 🤍03/30
ㅇㄴ 식빵샵 미친거임?
사진 꾸며달라고 했는데 이게 뭐임? 겁나 맘에 들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잘함? 진짜 개웃김요 ㅋㅋㅋㅋ 아 한번만 가보세요 제발 너무 잘 꾸밈;;; 이정도면 가볼만
4 210
자유게시판지박룡03/30
하늘 너머 너를 만났어 (1화)
어릴 때 부터 궁금했다. ”엄마! 적 하늘 너머에는 뭐가 있어?“ ”응? 무지개 다리라는 아주 예쁜곳이 있어“ 무지개 다리.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렸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이게
3 211
소설댕댅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