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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글이 상황극 방이 되어버렸어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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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자유게시판
•
박서준
•
03/30
[ 단편 ] 윤슬이 반짝이던 시간
번지는 물결에 잔잔히 이던 물비늘이 사라지고 큰 너울이 일렁이기만 했다. 황금빛으로 빛나던 모래사장은 바다의 해미에 가려져 짙은 안개만이 남았고 진부했던 우주님의 잔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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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청하예
•
03/30
안녕하세요 ! IT'S ME 성아입니다 ᯓ 🚀
안녕하세요 ~ STU ent .에 ITSME 로 데뷔예정인 멤버 성아( 🚀 ) 입니다 !! 저희 ITSME 는 갓벽리더 은아 & 기여미 막내 윤아 & 든든한 맏언니 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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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엔터
•
It's Me _
•
03/30
디어 마이 연대의 죗값은?
무한에서 떠도는 꽃집 망념의 너울은 접어두고 어여쁜 설원의 중심지를 평생동안 염원한다 허황한 탐련이 파다한 몽환 속 카타르시스의 숙주가 뇌리를 파고들어 우리라는 개체를 기꺼이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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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오월
•
03/30
막내로 살아남기 _ #.5 + 프롤로그 ~ 4화 몰아보기
프롤로그 -> https://feed.quizby.me/novel/T4ZcQq2x 1화 -> https://feed.quizby.me/novel/qQeJ3nkP 2화 ->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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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이진
•
03/30
[단편] 잊혀진 사람들
인터넷 세상을 떠돌고 있는 나. 그러던중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을 발견했다. 무명,인기가 없는 작가들. 모두 그곳에 모여있는데 밖에서 누군가 소리쳤다. "인기작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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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아무도 신경 안 쓰
•
03/30
너가 나의 모든 것이 되어준만큼 나도 널 지켜줄게.
너와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 내리쬐는 햇살과 내 옆에 있는 너. 쌍쌍바를 둘로 쪼개 하나씩 입에 물고 서로 발을 맞추며 걸었던 우리. 너가 있었기에 그 어떤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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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유하계
•
03/30
[ ISLA 해체 안내 ]
안녕하세요, KINGDO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ISLA 를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USLA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대표와 부대표의 논의 끝에, 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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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
KINGDOM EN
•
03/30
사랑 - [#청백합]
..우리 사랑이야? ..우리 사랑 맞았지? 추억은 저 멀리 꾸겨진 종이장 같이 또 마르고 볼품없어져 난 너와의 기억을 꺼낼 수 없어, 기억할 수도 없어 다시는 시간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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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청백합
•
03/30
🎙️| #𝗦𝗔𝗘𝗕𝗢𝗠🍰 #𝗚𝗔𝗥𝗔𝗠💡
#250330 #새봄 #가람 [ 시청 가능 채널 및 큐리어스 ] 🔗 http://pf.kakao.com/_QTqGG (채널) 🔗 https://curious.quizby.m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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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엔터
•
𝗙𝗥𝗘𝗘𝗗𝗢𝗠
•
03/30
열등감 (4/4)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미술 시간, 선생님께서 이번엔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셨다. 나는 원래의 나였다면 즐거웠을 이 시간을 그저 부담스럽게만 느꼈다. 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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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소설
•
미드나잇
•
03/30
열등감 (3/4)
-아니야..! 나연이 너도 잘 그렸는데? 날 이렇게 예쁘게 그려줘서 고마워! 조나연의 말에선 조금도 가식을 느낄 수 없었다. 진심으로 말하는 듯 했다. 어느새, 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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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3/30
📺 | #𝗙𝗥𝗘𝗘𝗗𝗢𝗠 #𝗔𝗧𝗢𝗭
#250330 #엣지 [ 시청 가능 채널 및 큐리어스 ] 🔗 http://pf.kakao.com/_QTqGG (채널) 🔗 https://curious.quizby.me/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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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엔터
•
𝗙𝗥𝗘𝗘𝗗𝗢𝗠
•
03/30
열등감 (2/4)
3월 4일 개학하고 바로 다음 날인 5일, 3교시에 미술시간이 있었다. 미술시간 각 조의 조장을 뽑았다. 나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조장이 되었다. -선생님! 이나연 그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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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3/30
열등감(1/4)
3/24 교실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그 애'가 보였다. -나연이 왔네? 안녕! '그 애'가 내게 밝게 인사했다. -응. 안녕. 그렇게 인사하고 바로 난 내 자리에 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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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3/30
열등감 (0/4) [PR]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열등감" 또한 열등감은 미디어에서나 영화, 드라마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열등감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죠. 살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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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3/30
이거 중에서 무슨 소설 제목으로 할까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같은 우리 마법만 하려다 사랑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달달한 마법 마법으로 사랑이 가려진다면 마법 같은 사람보단 마법 같은 사랑 아마도 대화 중 마법 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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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 청소다 🤍
•
03/30
힘들다
사람들은 빛만을 바라본다. 그 뒤에 나같은 사람은? 힘들다. 관심받고 싶다. 내 친구들은 모두 잘 나가는데 뭐 소설 잘 쓰는 작가들 이런 내용의 글을 보면 나도 잘할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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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소설
•
아무도 신경 안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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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저도 반모방 열ન 보ටㅏ요̆̈.
큘링: https://curious.quizby.me/baz162820 안૮ત્રુ하⋌⫣요̆̈ 박서준 ગના요̆̈. 저도 반모방 열ન 보ටㅏ요̆̈. 저는 매우 정신나간 ⋌˫람ગ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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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박서준
•
03/30
꺄아아앙 !!!!!!
연꽃언니는 모르는거 같지만.. 연꽃언니가 2000짊을 만들어 줬어요🥹🥹 왜 벌써 저같은 무명/안티만 많고 논란만 많은 저한테 벌써 2000이라는 숫자가 왔을까요..ㅠ 넘 감동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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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윤똥💩💩💩💩💩💩
•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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