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여름은, 찬란히 빛났다.
우리의 청춘도, 아름다웠고.
너의 여름과 우리의 청춘에 마지막 순간, 우리는 뜨겁고 쓸쓸한 눈물을 흘렸다.
네가 고하는 안녕 이었다.
아– 이별이 이리 아팠던가.
한 순간의 즐거움 이었나, 결국은 끝이 있는 이야기였던 가.
다시 한 번 너의 여름을, 청춘을 느낄 수 있다면 나는, 나는 무엇이든 할테니..
돌아와 주지 않을래?
→여름과 청춘과 너 프롤로그 마침←
아아, 안녕하세요~ 백 휘 입니다:)
소설겟에서 저를 밝히고 "처음" 쓰는 소설 인데요 //ㅅ//
소설이 짧다 느끼시면 그것은.. 사실 입니다 😭
요즘 시험이 많아지는 바람에 소설 쓸 시간이 없어진 거 있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프롤로그로 변경 후, 짧게 공개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쓰고 있는 <여름과 청춘과 너>는 이별의 아픔과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잘하진 못 하여도, 풋풋한 설렘을 원하신다면 꼭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밑에 큐리 있으니까.. 와서 놀다 가세요~!
https://curious.quizby.me/Bacx…https://curious.quizby.me/Bacx…https://curious.quizby.me/Ba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