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17:32•조회 53•댓글 4•리미
나는 아주 평범한 여학생이다.
찐으로 아주아주아주 평범하다.
근데... 나 찐 중2인데........
중2병은 아닌뒈........ (억울)
OO이를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OO이, 그러니까 민석이 오빠는 한마디로..
모. 범. 생 이다.......
나와는 아주 많이 많이 다른(말했잖아... 나 평범하다고...) 아이다.
그 애는 안경을 쓰고 있고, 회색 가디건을 입고 다니고, 옷도 단정하고, 완전 잘생겼ㅇ.........오! 내 사생활!!!
(에헴!!....) 어쨌든 민석이 오빠는 완전 멋지다. 그냥 한마디로 내 이상형이라고 해야 하나..? 나와는 아주아주 다른, 똑똑하고, 잘생겼고, 그러한 사람(?)이다..
그럼... 나는 누구냐고..? 아차! (쏘리)
(실망하지 말 것! 경고함!!)
내 이름은 한서아! 말했던대로 민석이 오빠랑 완전. 다르다.
비로 내가 좀 예쁘긴 하지만...? (에라 모르겠다)
성적은....(크큼....) 말 안해도 알지....?
난 지금 2학년 1반이고 민석이 오빠는 3학년 6반이다.
난 지금 테니스 동아리 회장이다.
민석이 오빠는..... 에계계!! 수학 동아리!!??? 나는 질색인데!!!!
(ㅎㅎ.... 실망 많이 했지..?)
어쨌든, 나는 이런 여자아이고, 민석이를 짝사랑한다.
근데 민석이 오빠는 나를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다.
그 오빠는 좋아하는 티를 안 내는 건가..? 싶은게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오늘은 대망의 D-Day!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고백하러 간다!
(인기 있으면 2화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