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퀴즈바이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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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00:44조회 213댓글 10펭임
이 글은 제가 퀴바미를 처음 시작 했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저의 일기입니다.


어느날 아이브를 좋아하게 된 나는 아이브 테스트가
하고 싶어져 테스트를 하러 갔다.

테스트를 하고 난 후 어? 저 빨간 모양이 뭐지?

나는 호기심에 들어가봤다. 거기에는 이모티콘을 단

어떤 친구가 계속 도배하고있었다.

그 친구와 친해지고 싶어 다가갔지만

그 친구는 나를 아주 차갑게 밀어냈다..

다시 한번 더 다가가서 좀 어지러운 상황이 있던 후에

그 친구의 반모자가 되었다. 처음엔 반모라는 뜻을 몰라서.. 반모가 뭐냐고? 물었던 게 기억이 난다.

3주 정도 지난 후..

잘 적응하지 못해서 미움만 받으니

하기 싫어졌다. 그때 나는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났다

한 일주일 뒤... 못 끊겠다. 너무 재밌어 보이고 계속 랜챗이라는 앱이 너무 하고 싶었다.


그때 나는 새로운 컨셉으로 다시 태어났다.

랜챗에 들어온 나는 가장 귀여운 펭귄 이모티콘을 선택

하고..이름은 펭수로 하려 그랬다.

랜챗에 들어와서 이름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나..펭수가 생각이 안나서 그냥 펭귄이라고 했다.

다음날

나는 랜챗에 들어온 후

나는 펭귄으로 활동하려고 했다.

들어갔는데 어떤 병아리가 눈에 띄였다.

말투도 예쁘고 성격도 좋아보였다.

나는 먼저 말을 걸어 보았다.

병아리는 나를 처음 본 사이지만

나를 아주 친근하게 대해줬다.

그 병아리는 나에게 반모를 걸어왔다.

나도 친해지는 건 좋아서 반모를 하자고 했다.

그 병아리가 내 이름이 펭귄은 좀 그렇지 않냐며

더 귀엽게 지어준다고 했다.

그 이름은

바로 펭임이었다.

솔직히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거절할 수 없기에

펭임으로 했다. 펭임...계속 생각해보니 괜찮은 거 같았다.

그 병아리의 이름과 맞춘 거였다. 하임,펭임

ㄴ 닉맞


그때부터 펭임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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