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16:05•조회 95•댓글 3•❦윤명
사실 제가 예전부터 종종 다역이라고
욕을 조금 먹기는 했는데요.
사실 제 대부분에 작품들은 그다지 인기가 없어서
댓글이 많아야 2개? 그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 같은 무명 작가한테
댓글이 10개 정도 달렸다? 저라도 의심할 거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그 위에 제 소설을 비난하는 글을 보고
몇몇 분들이 위에 게시판을 봐라 아니면
비방 등등으로 안 좋은 댓글이 한 4~5개입니다.
즉 사실상 저를 응원하거나 작품을 읽고 소감을 적은
댓글은 4개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댓글은
다역 아닌가요? 등등… 사실상 댓글 대부분 위에
게시판에 관한 이야기이지 저를 칭찬하는 글이 아니어서 댓글이 많다고 저를 다역이라고 보긴 근거가 애매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