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09:50•조회 44•댓글 1•일연
청춘이란 단어에 목 졸리며,
뒤틀리고 틀에 박힌 말들에 치여,
히루하루를 살아가는 너에게 해주고픈 말.
청춘은 비눗방울과도 같다.
둥둥 떠다닐 때엔 예쁘고 아름답지만
한번 터지면 되돌릴 수 없게 된다.
그러니 예쁜 이 순간을 즐기며
이 순간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한다.
맑은 여름날, 잔디밭에 굴러도 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정표현도 해보고,
아무 일이 없어도 크게 웃으며,
이 끊임 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아름답게 보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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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소겟에 글 올린지가 좀 된거 같은데 전 소설게시판에서 소설 쓰는 활동을 중단하려 합니다 :) 가끔씩 와서 다른 작가분들 글도 읽고 아주 가끔은 저도 글을 올려볼까 싶지만 지금은 아닌거 같네요ㅎㅎ 아무튼 모든 분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