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골목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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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4:19조회 38댓글 0Kz
3XXX년..
##국 중서부에 있는 한적한 마을의
"이스케이프 골목"
길 모퉁이를 돌면 다른 길모퉁이를 만나
결국에는 처음으로 되돌아 오는 괴상한 골목이였다.
그렇게 그저 만나는 장소로 이름이 불리던 이스케이프 골목에.
한 살인청부업자가 말했다.
"우리를 잡으러 온 형사 자식들이 계속 돌다가
나가면 보기가 아주 좋겠는데."
처음에 그 말은 농담처럼 흘러갔다.
그로 부터 약 12년이 지나고.
이 곳은 암살자, 킬러, 살인청부업자의 은신처이자 둥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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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이스 입니다. 여기서 살고 있는 살인청부업자.]
[제가 밖에 산다면 공포의 대상이 돼겠지만.]
[이 이스케이프 골목에 있다면 저도 주민의 일부입니다.]
[자, 오후 11시 58분 42초.]
[육연발 리볼버를 한 손에 들고 나가 볼까요.]

=탁=
"...."
"....아"
[오늘이 그 형사가 온 다는 날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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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타에 있을 이스케이프 골목 플롯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설명 하자면 제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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