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23:21•조회 22•댓글 1•®
~낯선 감정~
쉬는 시간.하드가 레안에게 말을 걸었다
"너 레안 맞지?안녕."
"안녕.."
"오늘 주황달 있잖아.같이 볼래?"
"...그래."
"진짜?그럼 6시에 모이자"
"......."
주황달,하드 예지몽이 틀림없다.
"야 너 뭐 떨어트렸..!"
"어?"
비늘이 있었다.뭐지?
"아니야..!!"
"너. 나 본 적 있어?"
"..이따가..예기하자."
"..."
비늘까지.데체 뭘까.틀림없다 진짜로.하드 이 아이는 진짜 드래곤일까.내 생일마다 나타나는 그 하드 맞을까.죽은 하드가 현실에서 환생했다.행복하다.한편으론 미묘하다.뭘까 이 느낌은.내가 느끼지만 나도 모르는 이 느낌은 데체 뭘까.아 주황달이 뜨는 밤이 너무 기대된다.
집
고데기로 머리에 볼륨감을 준다.
"에이 단발이라 잘 안돼네."
**칙칙**
"음 로즈향 내 최애!하드도 이 냄새 좋아할까?"
드디어 만나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