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내안의단어들
New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부모님
설정
2026-04-27 20:13
•
조회 27
•
댓글 1
•
익
흰머리 날 때 부터 알아봐야 했다.
요즘 하루하루 지날 때 마다 반잠들이 눈에 띈다.
왜 나는 그렇게 못나서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고,
하라는 것만 했으면 뭐가 안좋다고.
자기도 먹고 싶은 거 아는데,
내가 뭐가 좋다고 다 밥 위에 올려주는지.
고마우면 고맙다고 하지.
뭐가 그렇게 싫은지 못난 나는 짜증만 내고,
차라리 못난 나한테 잘해주지 말았으면
좋았을걸만
목록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애정있는아르마딜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