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15:52•조회 29•댓글 0•®
~도플갱어~
"캬아!!"
드래곤 하드의 주황색 여의주가 깨졌다
"하드!!"
하드의 비늘이 흩어진다
그러다.
밤하늘에 주황달이 떴다.마치 하드가 비쳐보이는.
"..."
"하드!!"
잠에서 깼다.뭐지.뭐..흔하다.레안은 자기 생일마다 드래곤 꿈을 꾸었다.레안은 등교 준비를 했다 근데 눈 앞에 자꾸 주황달이 아른거렸다.마치 꿈에서 본게 진짜 같았다.
"오늘 아침은 핫케이크네..미역국 없어??"
"응 없어~그냥 먹어~여기 메이플."
"칫"
레안은 밥을 깨작 먹곤 학교로 갔다
"레안~오늘 뉴스 봄?오늘 7시에 10분간 주황빛달 뜬대!! 딱 너 생일 때 뜨네??대박!"
"아...진...짜..?"
레안은 의아했다.정말 주황달??
"야야 늦었다~~"
말을 돌리곤 빨리 학교로 갔다
"애들아 오늘 전학생이 왔다 인사해~"
"안녕 내 이름은...하드야."
반 아이들이 술렁 거렸다
그치만
'하드??완전 드래곤 하드 의인화 버전이잖아...남자인것도 같아 눈동자가 주황색인것도 같아..이름도 같아!!뭐지??'
하드 시선도 레안을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