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21:48•조회 28•댓글 0•writer
인생을 리셋 할수 있다면
버튼 하나 눌러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어쩌면 인생과 행복한 순간은
가치가 없어지는 게 아닐까?
=계약 취소?=
".....nuh.."
만년필의 촉이 인생을 건 계약에 들어가
인생을 다시 리셋 할때까지.
이 계약은 지속 되지 않을까?
=인생 리셋?=
"...yeah."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리셋 할때까지.
하나, 둘, 셋.
'인생 리셋.'
인생을 리셋해서
잘못 선택한 순간도
다시 고를수 있다면
그동안 고른 양심과 지혜는
결코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1, 2, 3..?
"인생 리셋!"
그런 하나의 인생이란 게임은
죽음이라는 엔딩 끝까지
끝까지 리셋 버튼을 눌러야 하는거 아니야?
"만년필의 촉은 서명 칸을 막힘 없이 흐르고"
"결국엔.."
="다은 생에 다시 닿았어!"=
~=죽음이란 엔딩 앞에서도 막힘 없이 버튼을 누르는 우리는=~
*생명의 가치를 잊은 더러운 존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