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23:01•조회 28•댓글 1•writer
"엄마! 이것 봐바! 연극인형이야!"
"그냥 냅둬. 더러워 보이는데 뭐."
"아니야! 가져갈래! 얘 움직여!"
"뭐, 그럴거면 가져가."
=......=
"자 연극인형! 너 움직일 수 있어?"
=......=
"움직일 수 있네? 그럼 널 조이고 있는 실을 풀어줄게."
=....?=
"와 엄청 뛰어 다닌다! 아 귀여워!"
=...)=
"이걸 학교에 가져가야 겠다."
=....=
--?--
"얘들아! 이것 봐! 내가 길에서 대려왔어!"
=...)=
"아 뭐야, 그냥 움직이는 인형인데."
"뭐 이런걸 들고 왔어"
"야 그냥 나 줘라, 스트레스나 풀게."
=....=
"싫어! 이건 내거 야!!"
"니 맘대로 해."
--??--
"...안녕."
=...ㅣ=
"이제 너도 말이 없네."
=....=
"나랑 같이 가자."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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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뭔가 익숙하신 가요? 이건 이곳 퀴즈바이미를 풍자 한겁니다.
연극인형은 신규 유저를.
연극인형을 대려온 아이는 다른 팬.
어머니는 그걸 못마땅 했던 유저.
그리고 학교 친구들은 악플러를 뜻합니다.
마지막에 아이가 연극인형에게 어딘가로 가자고 했을때,
뭔가 큰일이 벌여지고 연극인형은 혼자서 속삭임을 합니다.
이건 마지막 팬마저 오해를 사 떠나고 버려진 유저를 의미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