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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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09:11조회 20댓글 0테희
어두운 하늘에서
한줄기 빛이 하늘을 가로지른다

붙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인사처럼

어둑한 밤
지나가는 저 빛에
소원을 한 번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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