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날 좋아하고
나도 널 참 좋아했는데.
난 널 차버렸고
이 선택이 평생의 후회가 될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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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은 100에서 0으로 가고 있는데
내 마음은 0에서 100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자꾸 회피하게 된다.
네가 날 계속 좋아해줬으면 하고
같이 시간을 보냈으면 하고
연락도 매일 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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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사랑을 놓아줘야 하나봐.
너도 지쳤고
나도 지쳤나봐.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첫사랑' 인가봐.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친구''야.
고마웠고
사랑했고
미안했다.
잘 지내고
잘 가.
※실화 바탕. (저의 눈물나는 사연입니다.)
-여담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활동하게 된 신입작가 '민'입니다.
이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청춘 같은 주제로 만나뵙게 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출처
@pinterest.
📌민작가 큘
https://curious.quizby.me/MI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