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네 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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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4:01조회 93댓글 2❦윤명
김선오 박다인이 좋아하는 애 그 애가 왜 내 편을 들어주는 걸까 오히려 나를 조롱하는 거 같았다.
눈물이 핑 돌았다 축축하게 그 순간 참아왔던
억울함이 터져 나왔다.
.
ㅡ시끄러워 시끄럽다고!!!

억울함에 고함을 빽 질렀다.
박다인과 주변 아이들이 나를 경멸하는 시선으로 바라봤다. 마치 몇몇 아이들은 역겹다고 하거나 비웃었다.
.
그 순간

ㅡ그만하라고 세인이가 뭔 잘못이냐?

세인 윤세인 내 이름이다.
욕설이 아닌 진짜 내 이름이다.
처음이 다 나를 그렇게 불러준 아이는 나는 그 순간 깨달았다 저 애는 조롱이 아닌 도움이라는 걸 그리고 교실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선생님은 당연히 박다인 편이다. 자칭 학교 후원금인 뇌물을 박다인 부모님이 드렸으니 당연하다 교무실로 나는 불러갔고, 선생님은 부모님을 부른다고 말했다.
.
부모님은 내 탓이라고 사회성 좀 기르라고 하셨다.
침대에 누워서 잘 준비를 했다 침대에 누운 후..


[뭐 잘생기긴 했는데]








(저는 로맨스는 아닌 거 같아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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