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18:57•조회 35•댓글 0•🧼비누🧼
¬''제가 쓴 소설은 ''옥상 위 흔적''입니다.''
¬내용은 주인공이 ㅈ#할려하다가 남주가 구해준 그런 구성이다.
¬''채유야 최고다~ 음..A-!''
¬''감사합니다..''
¬채유는 온유보다 못했다는 사실에 조금 실망스러웠다 그치만 다시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더 나아갔다
¬''오늘은 여기서 마칠게~다 잘했어!''
¬''온유야 너무 좋다!나 판타지 너무 좋아하거든!!''
¬온유 친구들이 온유를 칭찬했다
¬''아..어..ㅎ 고마워''
¬온유는 갑자기 날 피하다가 다가오자 당황했다
¬''야!너네 평소엔 온유 잘만 무시하더니!이제 와서 친한 척하냐?!''
¬채유가 그 광경을 보고선 버럭 화를 냈다
¬''뭐래 이 꼬맹이는ㅋ 저리가라?''
¬애들은 채유를 밀쳤다
¬''아!"
¬넘어지자 무릎이 까졌다
¬"야 뭐하는 짓이야..!!"
¬온유가 무리애들한테 버럭 화냈다
¬"찐#이 기어오르네?"
¬무리애들이 온유 옷깃을 잡았다
¬''어쩌라고.놔!놓으라고!!"
¬"그만.너네들 지금 뭐하는 짓이야?"
¬담임 덕분에 애들은 없어졌다
¬"채유야 괜찮아?"
¬"아..응..!"
¬둘의 사이는 괜찮아졌다.그 날 이후로...
¬**다음날**
¬"온유야 채유야 괜찮아?학교 공지로 봤어 일찐무리 애들이 너네 다치게 했다며."
¬범우가 온유와 채유에게 물었다
¬''응 괜찮아!''
¬둘이 동시에 대답했다
¬"아 다행이다 ㅎ"
¬'뭘까..범우는 다정하네...나는 계속 철벽치는데..데체 왜지.'
¬화해는해도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하다.
¬**그 날 밤**
¬[카톡]온유야 너 나 좋아해?
¬[카톡]엥 뭔 소리야?ㅋㅎ
¬[카톡]소정이가 너가 나 좋아한다고 해서
¬[카톡]엥 소정이..?
¬[카톡]채유야 너 나 좋아해?
¬[카톡]에엑.. 뭔 소리지..?
¬[카톡]소정이가 그랬음
¬[카톡]하?소정이?진짜 어이없네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