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18:09•조회 27•댓글 0•한문 돌멩이
전학생을 쳐다 봤다. 약간 눈을 찌르는 앞머리를 가진 고양이상이 이었다. 하필 짝이라 학교에 대해 알려줘야한다. 하, 오늘 참 재수없네.. 결국 나는 학교 끝나고 학교 교실 위치 등을 알려 주었다. 또 하ㄹ.. 아니 전학생의 얼굴을 봤다. 쓸데없이 잘 생겨서.. 아니 지금 나 뭔 생각중이냐.. 아, 됐고 얘는 쓸데없이 장난을 많이치고 말이 많았다. 한마디로 기를 빨리게 한다. 이런 애랑 친해지면 안 되는데.. 자꾸 무시를 하지 못하게 된다. 오늘따라 잡 생각이 왜 이리 많은지. 근데 아무래도 얘는 나를 친구 그것도 찐친으로 삼으려나 보다.. 학교 생활이 매우 힘들어 지겠네..
분량 죄송;; 다음에는 분량 더 빵빵하게 채워올게요!
큐리어스 질문 많이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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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 캡금 퍼금 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