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지? 내 방에 이런 거울이 있었나?
분명 어제까지도 없었던 거울인데 , 오늘 저녁에 갑자기 나타나다니.. 설마 , 귀신?! 아니 , 귀신일리가 없지.. ' 나는 쓸데없는 상상들을 멈추곤 , 책상 위에 앉았다. 학원과 학교는 끝났지만 , 엄청난 양의 숙제가 남아있었다. 서걱 , 서걱. 어느새 시계를 보니 12시가 넘어있었다.
잠에 자기 위해 스탠드 불빛을 껐다.
그런데.. 거울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렸다. 거울에 가까이 다가가보자 , 누군가의 손이 나를 거울 속으로 당겼다. " 뭐야 , 이거 ! " 당황했지만 , 그때는 알수없는 세계에 있었다. 온 사방이 거울로 가득했다. ' 어라.? 저건 , 내가 7살때의 모습 아니야? ' 가까이 다가가 보았다. 영상도 아니고 , 스크린도 아니다. 도대체 뭐지? 사방이 거울로 둘러쌓였는데 , 도대체 아까 그 손은 뭐란 말이냐!
도용 금지 🚫🚫
과연 거울의 정체는 💭
조금 더 생각해서 내일 갖구 올게용 😆
작가 큐리 ( 주제 신청 /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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