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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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9:05조회 61댓글 1RmN
한겨울 세계의 천장이 푸르게 피어난 꽃을 만나
하늘에 떠오른 적란운
이미 늦었어 할 수 없어 같은 거 말해봤자 똑같지
우리의 생사여탈권은 누구의 손 위에도 없어
오로지 신에게 주어진 사명 속박으로 내건 목숨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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