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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로 갈래" - 제5화: 내가 정말 원하는걸까 ꒱*ೃ✧ 🎐
율리는 그날 밤,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엘바의 말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우리가 선택한 게 아니잖아.' 그 말이 깊이 박혔다. 율리는 계속해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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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루
•
02/23
여러분 소설 큐리어스
도금인거 아시죠? 제가 아이디어를 짜내고 또 짜내서 생각해낸게 소설 큐리어스 에요ㅠㅠ https://curious.quizby.me/Eunjjung_writing 요 링크는 이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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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윤쩡🪄💚
•
02/23
여러분은
세드 엔딩이 좋아요 아님 해피엔딩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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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댕댅
•
02/23
세상이 왜이래? (지구가 멸망하기 100시간 전 한아이의 일기장3)
6738년 5월 2일 세상이 이상하다. 요즘 공기도 그렇고.. 밖을 보면 하늘이 파랗지도 않고 주황?색이다 주황색이다 못해 어떨 땐 빨간색이다. 엄마는 미세먼지라고 하지만..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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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댕댅
•
02/23
소설 ‘이게 운명인거야🌟’의 비밀
사실은 이게 운명인거야 삭제할랬는데 끄엥이가 재밌다고 해서 계속 연재중인데 반응이 좋아서 뿌듯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재하겠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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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쩡🪄💚
•
02/23
장미가 피어날때🌹제 23화
23화 Obliviate(오블리아테) “오블리아테” 민정이가 주문을 외쳤다. 그 순간 아일라는 나와 민정이 알버스 스코피어스를 잊게 되었다. -종업식- “여러분 크리스마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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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윤쩡🪄💚
•
02/23
장미가 피어날때🌹 제 22화
22화 천재가 친구를 지키는법😏 (로즈시점) “아얏!” 넘어졌다… 아일라가 발을 걸어서… “ㅋㅋㅋ풉ㅋㅋㅋ전교 1등이 내 다름에 걸려서 넘어지다닠ㅋㅋㅋ” 아일라의 비웃음…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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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윤쩡🪄💚
•
02/23
❄️ ☆ °.꒰ 고장난 장고 . * ꒱ ✧༚.*
" 가위 바위 보 !! " - ㅋㅋㅋ 김동민이 또 장고해야됨ㅁ ㅋㅋ - 빨리 은채한테 고백해 ㅋㅋ // 매일 가위바위보를하며 장고할 친구를 골라내는 칭구들 그때마다 동민이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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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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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지구가 멸망하기 100시간 전 한아이의 일기장 2
6738년 5월 1일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엄마한테 가서 물어봤다. “엄마 지구가 멸망해?” “라연아? 아침부터 뭔소리야ㅎㅎ” 역시나 아니였다. 다행이다. 그런데 오늘따라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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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댅
•
02/23
반모방
댓글에 성별⸝ 나이⸝ 큘링 남겨주심 바로 달려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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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댕댅
•
02/23
투표부탁요
https://vote.quizby.me/VRbuSv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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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설
•
02/23
지구가 멸망하기 100시간 전 한 아이의 일기장
일기장 시리즈 해보려구요! 소설은 너무 어려워어~(?) ——— 6738년 4월 31일 안녕? 나는 라연 이라고 해! 처음으로 일기를 써보네ㅎㅎ 나는 10살이야! 앞으로 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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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댅
•
02/23
신입이에여
신입 리읹입니더 사실 예전부터 눈팅하구 익으로 퉆 좀 올려서 완전 신입은 아니라는... 히히 댚임운 🍀이구여 쓰시는 분 계시면 말 해주세여.. 큐링 솥용 큐리: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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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읹
•
02/23
1빠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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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23
윤쩡 소설이 인기없고 하루님은 인기 많은이유
1.일단 작가인성이ㅋㅋㅋㅋ 하루님이 겁나 착한ㅋㅋ 2.해리포터 빠순이라서 노잼임 3.하루님 질투하는거 개웃기넼ㅋㅋ 하루님 사랑해요 소설 좀 올려주세요 윤쩡 소설은 좀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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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쩡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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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진짜
다시한번 물어봐요 채티에도 소설쓰는 사람인뎅 여기에도 소설 써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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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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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장미가 피어날때🌹 21화
21화 천재 동양인 마법사인 여주절친과 여주밖에 모르는 남친이 힘을 합치면? “ㅋㅋㅋ야 로즈” 아일라였다. “왜 스위츠?” “그래 너랑 알버스 사이 이간질 시킨것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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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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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오늘 플레이리스트 (250223
⁰¹ 프로미스나인 - Blind Letter ↳ 키오프 데끼에로 같은 잔잔한 여름밤 느낌 킬링파트 -> 0:30 " 바람 한 점 없었던 수평선 " ⁰² 보이넥스트도어 - F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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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𝙏𝙤𝙙𝙖𝙮_𝙥𝙡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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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장미가 피어날때🌹 20화
제 20화 쓸쓸하고 외로웠던 천재 -민정이의 과거- (민정이의 시점) “김민정! 너는 어떻게 동생보다 못하니?” 엄마의 고함소리였다. 나는 엄마의 말을 무시한체 현관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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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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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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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오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퀴바미를 해서 사칭범이 절 알고 사칭한 것이 아닌 블로그를 하는것을 보고 사칭 한겁니다. 퀴즈바이미이 몇번 온적 있었지만 랜챗에 가거나, 퉆을 만드는 행위는 안 했고요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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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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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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