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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정령
●세계관 정령과 신이 존재하는 세계로 정령들은 각자의 능력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세계의 자연과 그 밖의 것들을 조종 및 관리한다. ●정령 등급 •최하급 •하급 •중급 •상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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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개구리중사🐸
•
04/01
저 잠시 쉴게요..(찐)
요즘 큐리하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쓰게 되어서.. 한 1달 정도 쉬려고 합니다.. 밤쟈들두 많아지면서 큐리 들리기도 힘들어지고.. ... 정말 죄송합니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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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베리🍓🌈
•
04/01
// 큐리에서 다시 많이 떴으면 좋겠는 것들ㄹ //
이제 큐리한지 1년 다 되가는 사람의 의견 들어주세오ㅇ .. !! 게시판을 하니까 툽에 안 들리게 되더라구요오 .. !! 구래서 저의 의견은 다른 분들과 다를수도 있슴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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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년 된 익명
•
04/01
왕따 한 번에 보기 +작가의 말?
우리 반에 왕따가 하나 있다. 나는 며칠 전에 한 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나는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서 전학 첫 날 부터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다. 재밌게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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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4/01
왕따 (5/5)
그때였다. -하윤아, 아직도 모르겠어? 그 목소리는 너무 가까웠다. 바로 귓가에서 속삭이는 것 같았다. 나는 그 목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무도 없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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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4/01
왕따 (4/5)
“중학생 A양, 극단적 선택… 왕따 정황 드러나...” 그 순간, 나의 손에서 리모컨이 툭 하고 떨어졌다. 혜담이… 죽었다? 눈앞이 캄캄해졌다. 숨이 턱 막혀왔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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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4/01
왕따 (3/5)
2년 전 중학교 2학년 때, 어느 날이었다. -야, 이혜담. 이것 좀 주워와. 누군가가 툭 던진 공책이 교실 바닥을 미끄러지듯 굴러갔다. 교실 맨 뒷편 의자에 앉아있던 혜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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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4/01
왕따 (2/5)
드디어 말을 이었다. 그 아이의 목소리에서는 생기를 느낄 수 없었고 금방이라도 찢어질 듯한 목소리였다. -혜담? 이름 예쁘다! 난 하윤이야. 유하윤! 그런데.. 혜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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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4/01
저 접을게요...
현생도 살아야하고... 인기도 없고 안티도 많고 욕도많고... 그리고 다들 접으라고하고 쉬려면 너무 많이 쉬는것 같아서...ㅎ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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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햄띠
•
04/01
왕따 (1/5)
우리 반에 왕따가 하나 있다. 나는 며칠 전에 한 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나는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서 전학 첫 날 부터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다. 재밌게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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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미드나잇
•
04/01
하.. 저 접을까요?( 만우절 아님 )
유서 병신이라고 악플 단 사람도 그렇고 요즘 저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다들 저 알아주는 사람도 하나 없고.. 접기 전에 밤쟈들에게 편지나 쓰려공 ୨୧ 밤쟈들은 밑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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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채유서
•
04/01
[단편] 창귀
옛날, 산을 넘어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가 호랑이에 잡아 먹혀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으니 그 동내 사람들은 선비의 원혼이 떠돌까 두려워 산을 건너기를 꺼려했는데 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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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아무도 신경 안 쓰
•
04/01
...?
윤하설님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윤하설님은 프맞을 할수없어요 / 늦게온죄 용감한오리 .. 익명으로 지금 뭐라 하셧는데 하설..이라고만 해서 다 윤하설은 아닙니다😭😭😭😭😭 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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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떵윤💩💩💩💩
•
04/01
이침 8시 38분인데
아직 학교 안가신분 칮슺니다아ㅋㅋ 저는 지각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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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댕댅
•
04/01
명재현 사진 나눔 🖤🤍
#명재현 / #명채현사진 / #명재현사진나눔 / #프추 [ 사진 가져갈 땐 몇번 몇번 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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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 그린띠
•
04/01
빛이 되려고 3화
다음날, 소담의 엄마가 소담을 깨우려다 이불 밖으로 삐죽 나온 발을 보았다. '얘는 왜 한쪽 발을 빼놓고 잔대 ㅋㅋ' 소담의 엄마는 다시 이불을 덮어주려다 소담의 발이 퉁퉁 부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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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유채온
•
04/01
핫한 큐리계 들고 와봤어요 : )
큐리를 찾아가서 미리 말했습니다! 😆 ⬆️ 바니님 ⬆️ 이윥님 ⬆️ 연꽃님( 큐리를 찾지 못했어요🙂↕️) ⬆️ 설하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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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핫큐리
•
04/01
🧊
🧊 아이스 펭귄과 시원한 폴라레티 그리고 🦙알파캉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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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펭임
•
04/01
희망이 있었다
-1화 이소망과 그녀의 이웃들은 달렸다, 나무 뿌리에 걸려 넘어져 피부가 까져도, 굴러 떨어져 온 몸이 진흙 범벅이 되어도. 저녁이 되었다, 해가 지고 밝은 달님이 왔다. 이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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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S(재업)
•
04/01
카포샵 후기
제가 윈터프추 3장을 주문했는데애 너무 예뻐욤 당쟝 달려가세요https://curious.quizby.me/GEduAK/m 뀨 진쨔 맘에들어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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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펭임
•
04/01
게시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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