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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바미인물맞추기(원작자랑 다름요,저 원작자x)
ㄲㄷ ㅊㄹㅇ ㅇㄹ ㅇㅁㄴ(?)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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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작자아닙니다
•
01/21
퀴바미인물맞추기(원작자랑 다름요,저 원작자x)
ㄲㄷ ㅊㄹㅇ ㅇㄹ ㅇㅁㄴ(?)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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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작자아닙니다
•
01/21
아는 샘들 이름 말하기
바니 윤똥 운이담 권찬 오뎅 설현 청라임 연두 기여비 고사리 연꽃 바다 한류린 윤이준 백시현 설채아 심규리 청온유 비비 이오 권찬 김아랑 해율 백히온 설챼라 이가은 이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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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익
•
01/21
저녁노을 (저번에 '목소리' 썼던 사람)
우리는 같은 위치에서,같은 위치를 바라보고있었다. 저녁노을은 서서히 점점더 진한 붉은색이 되어가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내 얼굴도 점점 붉어지고 있었다. "노을.. 예쁘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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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익)
•
01/21
초성 보고 퀴바미인 맞추기
완전 쉬움 ㅇㄸ ㄱㅊ 쉬움 ㅇㅇㄷ ㄱㅅㄹ ㅂㄴ 보통 ㅇㅅㅂ ㅂㅅㅎ ㅎㄹㅇ 어려움 ㅇㅇㅈ ㅊㅅㅇ ㅅㄱㄹ 완전 어려움 ㄹㅇ ㄱ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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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익명
•
01/21
부탁할게요 (오타 주의)
여러분 악플 안 달면 안 될까요?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남한테 화풀이 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악플러들, 왜 그림 댓에 이딴 거 개에바라고 써놓고 개에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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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익명
•
01/21
친구가 계속 깍아내리는?거 같애요 해결책 주실분 ••
아니 친구랑 피아노를 같이 다니는데 저희가 좀 있다가 콩쿨을 나가거든요 ? 그래서 콩쿨 곡 연습을 하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와서는, "야ㅋ 너 너무 못친다ㅋㅋ" "난 이거 안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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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바미상담소
•
익
•
01/21
그림 게시판 규칙 📜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너무 논란?이 많은 것 같아서 올려요 :) 논란들을 한 번 씩 살펴보고 가장 동의하는 내용이 많은 규칙으로 설정했습니다 약간의 제 생각 추가 1. 연겟 : 하루에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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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긂겟 익
•
01/21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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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온기
•
익명
•
01/21
여러분! 가끔 짜증나서 다 때려치우고 싶을때 있잖아요••
가끔 너무 짜증나서 다 막 때리고 싶고 소리치고 싶고 하면서 폭발할때 있잖아요 저는 그럴때 이어폰끼고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든요 양쪽다끼면 노래소리 밖에 안들려서 마음이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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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온기
•
🥨🍥
•
01/21
1월21일
개인소장용 비번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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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010
•
01/21
Day 2 || Cocoa Message
여러분 안녕하세요 :) 새로운 온기게시판과 함께했던 하루가 지났네요. ☺️ 힘들고 지치는 나날이지만, 버텨내고 있다는 건 제법 당연하다고 느낄 수 있겠죠? 다만 버텨낸다는 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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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온기
•
항아리
•
01/21
요즘 내가 아는 큐리 기준 유명인들
그냥 내 개인적으로 나열하는거야 요즘 관왕들 새로운분들 많이 보이기는 하는데 내 개인적인 뿌리깊어 보이는 큐리 유명인들 권찬님 <-- 이분은 그냥 넘사벽인 것 같아. 윰차 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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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개인적인생각임개.
•
01/21
🏖️ 020 • 트리플에스 윤서연 프추
ᡣ𐭩 ⸝⸝ 본 게시물은 신청 받았습니다 ᡣ𐭩 ⸝⸝ N줍 남겨주세요 ♥︎ ᡣ𐭩 ⸝⸝ 신청은 아래 큐리어스로 ♡ ∥ https://curious.quizby.me/_Yeore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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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추나눔
•
청 여 름
•
01/21
내가 참다 하는 소신발언
익명분들 왜 그러세요? 투비공,남코분들 싫으신건 이해해요 남큘 만들면 다짜고짜 가서 남코예요? 이러는거 진짜 아닌것 같아요 그런말 보다 무관심이 더 좋은거 아시잖아요 그리고 남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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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ㅇ
•
01/21
永遠
우리는 늘 알면서도 묻는다. 이건 오래갈까, 아니면 스쳐갈까. 마음이 깊어지는 순간엔 그 질문을 스스로 지운다. 끝을 떠올리는 일은 지금을 망치는 일 같아서. 사람은 불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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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해윤
•
01/21
미완성 이란 오점을 갖춘, 청춘 속
청춘은 이름 붙이기 전의 색으로 우리 안에 먼저 스며들고 있다 아직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주머니 속에서 서로 부딪히며 은근한 소리를 낸다 넘어질 걸 알면서도 신발끈을 느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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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잔결
•
01/21
질문
온기겟이 뭐에요? 소설게시판에 글 썼는데 어떤 분이 댓으로 '온기겟 ㄱ' 이러셔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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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백아연
•
01/21
새장
갇힌거야. 갇힌건가? 그럴리가난언제든지날아올랐잖아. ...내가날았던적이있었나? 거짓말그럼그때의그푸른하늘은무엇이었는데 그때의상쾌한공기와색다른부양감은무엇이었길래. 멍청한녀석너스스로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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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백아연
•
01/21
그냥 나가 죽고싶어요
삶이 싫어요 제 자신이 미워요 뭘 해도 못하는 제가 너무 짜증나요 한장 빼곡하게 30분동안 써가면서 영어단어 외우는데 목아파서 나왔어요. 목이 너무 아파서 토할뻔하고 그랬는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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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바미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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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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