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21:56•조회 110•댓글 6•익명
저는 올해 초5입니다. 예전부터 피아노를 해 오다가 7개월 전부터 첼로를 시작했어요.
저는 음대를 가서 시립 오케스트라를 하고 싶어서 예중을 가려고 하는데 너무 멀고 사촌이 중학교부터 예중을 가면 진짜 경쟁도 심하고 심리적 스트레스가 커서 예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언니가 넌 4학년 때 시작해서 이미 늦었다. 음악 돈만 많이 들고 돈도 잘 못 번다. 등등 저에게 수시로 쓴소리를 많이해서 찾아봤는데 경재적으로 다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은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하는데, 진로의 방향을 틀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