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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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3:13조회 68댓글 11919
이번 전력 60분 주제, 엔딩이에요! 너무 좋아용.
사실 전 엔딩 하면 끝, 끝 하면 삶의 끝 죽음이 생각나는데요,
세상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죽음이 공포의 상징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지의 영역이라서? 나쁜 짓 하면 지옥에 갈까봐(?)?
둘 다 해당은 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한 번 가면 절대 되돌아 올 수 없어서 ’.. 인 것 같네요.
현실의 엔딩은 게임 속 엔딩과 다릅니다.
죽을 때 [재시작하기] 버튼이 뜨지도 않고
비하인드도 없습니다.
뭐 아무튼 저는 엔딩이 될 때 까지
게임 엔딩만 계속 보면서 살래요(게임조아)
요즘 뭘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무튼 60분 짧은 시간동안 그리느라 퀄이 많이 떨어지는군요(무려 3레이어!!)
원래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 나서 걍 짧게 단편웹툰이나 그릴까 했는데
전력리자님이 큐리에 올리시기 힘드실까봐 ㅋ큐ㅠ
걍 일러 한 장으로 만족하겠습니다.. 된다면 따로 단편도 하나.. 가져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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