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07:26•조회 64•댓글 1•타끼🐙🐰
아마 이 그림을 마지막으로 게시판 활동을 잠시 쉴 것 같습니다. 많이 고민했지만 게시판을 보면서 잠시 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익명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다른 사람에게 치욕감을 주는 글을 쓴다는 것이 역겹습니다. 억지 주장 펼치시면서 상대의 정신 자체를 짓밟는 그런 행실이 정떨어지기도 하고요.
본인의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 때문에 다른 분들한테까지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한다는 게 이젠 불쌍해질 지경이네요.
그동안 응원 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언제 돌아온다고는 할 수 없지만 게시판이 다시 안정되면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