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10:29•조회 112•댓글 12•익명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살고 있는데요, 저는 숙제하는 것도 힘들고 너무 공부하기 싫어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는 있는데 가끔씩 진짜 너무 하기 싫어요. 엄마께서는 항상 제가 제 의견을 말로 표현할때면 저의 옷을 잡고 방으로 내팽겨 치세요..오늘도 엄마가 저를 어렸을떄 있던 은 목걸이를 잡고 끌다가 저의 목걸이가 반도각 나서 뿌러졌어요.. 게다가 외동이라 위로 받을 사람도 없고 가슴이 조여올 정도로 엄마와 다툴 때 마다 너무 힘들어요. 제가 가출을 해도 엄마는 신경 안쓰시고 죽고 싶다고 혼잣말을 할때면 죽어버리래요.. 그리고 너무 힘들다고 하면 제가 뭐가 힘드냐고 정신 병원으로 가 버리래요. 엄마께서는 제가 학생이니까 당연히 공부해야 한대요. 저 영어 고등학교 2학년꺼 하거든요.. 못 버티겠어요.. 엄마랑 사이 좋을떄 너무 힘들다고 말했는 데 엄마꼐서 ISTJ시라 공감을 그래. 그럴수 있지. 가 가장 좋은 공감이에요..진짜 너무 힘들고 죽고싶은 데 어떡하죠.?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친구들이나 가족한테도 말 못하겠고 조부모님은 이미 알고 게시지만 엄마를 말리셔도 조부모님이 가시면 똑같아져요.. 아직 인생의 반도 못 살았는데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