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디질 것 같은 인생/ 쓴소리나 위로 둘다 상관없이 댓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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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19:16조회 311댓글 4
수학학원을 다니다가 선생님도 이상하고 별로여서(?) 끊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학원(거기가 시험만으로도 대기가길어유)으로 옮길 때까지는 집에서 엄마가 내는 문제지 같은거 풀면서 새로운 학원 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내주는 문제지 양이 진짜 걍 개shit많아요.. 그래서 여태까지 답지를 배끼면서 풀었어요.(걍..엄..양 많다고 말하면 그것도 못하냐고 처 맞고, 어렵다고하면 좀..암튼..네.. 답지 배꼈다는 사실이 불쾌(?)하시다면 나가주면 되유 ) 근데 새 학원 시험을 12월 초반에 본다해서...많이 ㅈ됫어요. 이제와서 답지안보고 풀다가 ㅈㄴ 틀리는 것도 이상하고.. 제가 생각하기엔 저 수학 jonna 못하고.. 엄마가 12월날 시험보고 제가 못보면 여태까지 내준 어려운 문제지들 다 답지 본걸로 간주한다고 하네요.. 그러고선 평생(?) 제 유일한 즐거움인 유트브를 금지하겠죠..


암튼.. 제가 불쌍한 저는(?) 여기서 어떤 쓴소리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12월초반에 시험보고 결과나오고 (당연히 ㅈ같은 결과가 나올..) 엄마가 처내주는 벌칙? 벌. 받고 디질 것 같은,,






ㅅrㅂrㄹ 진짜 12월에 죽을 것 같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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