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00:28•조회 80•댓글 2•--
제가 남들보다 ㅇㄷㅇ가 튀어나와 있어요. 근데 안좋게가 아니라 엄마도 좋은거라 하시는데 솔직히 전 별로에요.. 20살쯤 됬을때 몸매 좋으면 모를까 중1인데 ㅇㄷㅇ가 튀어나와있으면 예쁜 바지들도 걍 ㅇㄷㅇ 커보이게 나와서 상의를 다 ㅇㄷㅇ 아래까지 내려오는 옷으로 입어요. 그런거가(?) 왜 엄마가 체형?좋은거라고 말하는지는 아는데 제 눈에는 ㅇㄷㅇ가 커보이는 것 뿐이에요
근데 이쯤되면 ㄹㅇ ㅇㄷㅇ가 큰건가...
ㅅㅂ
뚱뚱하진 않고 엄마가 아니라 하니까 상의 긴거 입으면서 사는 중인데
이제 바지 평범하게 입고 다녀도 될까요 (저도 뭔개솔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