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저 못생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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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0:33조회 74댓글 2토끼
중학생 여자인데 부모님이 저 보더니 고등학교 졸업하면 눈이랑 코 성형 해주신대요. 좋긴한데 전 아무말도 안했거든요? 원래 부모님들은 자식이 예쁘든 못생기든 다 예쁘다고 해주시잖아요. 근데 부모님이 봤을때 제 얼굴이 못생겼나봐요(엄마가 요즘 저보고 눈 작다고 하시긴해요).
성인되려면 꽤 남았고 올해 졸사도 찍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저 눈이 너무 작고 코도 못생겼다고 해서 외모정병와요.
부모님이 대신 돈 써서 성형해주시는건 좋은데
부모님의 눈에도 제가 못생겼나봐요.
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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