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17:52•조회 57•댓글 0•익명
우선 제 사연은 전에 제가 나댔을떄(인스타를 잘 모르던 시절) 막 팔걸고 선배들한테 뎀하고 다녔었는데 그래서 한 선배가 저한테 빽 만드려고 그러냐고 그러셔서 아니라고 해명 했고 사과할 거 다 했는데 3월 부터 안녕 이러시다가 (이땐 90도 인사) 4월 달에 한번 안녕 @@야 한번 이러셔서 그냥 당황 스러워서 한번 씹고 그 이후 한번 마주쳤는데 하이! 이러시고 그 옆에 분은 지나갈떄 손 흔드세요 ㅠ 그래서 피해다니고 제 친구말로는좀 저를 째려보신다네요 ㅠ 어떡하죠
그리고 이번엔 제 친구 사연입니다.
제 친구는 2학년 오빠분이 계신데 좀 잘나가세요. 근데 제 친구가 좀 통통해서 뚱녀라고 놀리고 길가다가 @@@!!!! 이러시고 어제는 우선으로 가리고 있었는데 우산안으로 보셔서 @@@ 이러셨대요 그래서 제 친구는 울었고요. 부모님이랑 선생님들께 말씀드렸는데 장난이라고만 하시네요. 그리고 오늘 저랑 제 남자친구랑 그 여자애랑 걔네집에 갔는데 거기에 그 무리가 있었고 막 똑똑똑하셔서 저희도 반격으로 리듬게임? 같이 하고 그래서 소리지르시고 그러시다가 뭐 어찌저찌 부모님한테 제 친구가 일러서 잠잠해 졋어요 그친구는 어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