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ㅏㅏㅏㅏㅏㅏㅏ아아아ㅏㅏ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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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9:39조회 177댓글 2나구리
저 오늘 고백했어요. 한 5학년 2학기 쯤 됐을 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오늘 고백했어요.
편지로 전달해줬고, (제가 편지에 번호 적어놔서) 걔가 연락해줬어요. 근데 막상 답변은 없고 생뚱맞은 얘기만하더라고요. 제가 연락해주면 사귀는 거라고 받아들이겠다고 편지에 쓰기라도 했는지... 12월 24일에 정신 없이 써서 잘 모르겠어요.
내일이나 모레에 확인을 해볼까 하는데... 구린 것 같아요 ㅋㅋ
답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물어보는 건 좀 그렇고... 으ㅏ아ㅏㅏㅏㅏㅏ아ㅏ 어떻게 할지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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