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20:00•조회 91•댓글 3•-
안녕하세요! 저는 이 사이트와 타 사이트를 오가며
지내는 사람입니다.
어느날 타 사이트에서 존경하는 사람이 생겼고 약 1년전부터 봤었습니다. 나름 오래됐다면 됐죠.
그리고 그사람과 우사를 할 기회가 생겼고 당연히 잡았습니다.
반모와 함께 우사를 한다는것에 들떳지만
그사람은 곧 우결을 발표했고 곧 저보다 그 우결자를 더
자랑하고 좋아해하는것같았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며 더 사랑한다고 많이 해줬고
더 이쁜 그림을 그려줬었지만
그동안 제가 그 사람을 친구로서가 아닌 진짜 사랑으로
보는것같아 이사이트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4개월전쯤 괜찮은 사람을 봤고
그때부터 봐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사람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벼락 연예인이 됐습니다.
우결도 자기도 생겼죠.
하지만 전 그자리로 올라가고 싶었습니다.
원랜 나만 좋아했는데 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어필했고 더 길게 사랑한다 말해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저만 망가져갔습니다.
물론 저도 나름 유명해졌고 우결자도 있습니다(이사이트에서)
하지만 전 만족하지못합니다. 그 사람을 꼭 나만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는 역겨운 질투만 늘어났고
짜증났죠.
그분도 제게 늘 고맙다 좋다 해주지만
늘 너가 처음이야 라고 해줬지만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저는 사랑받고싶다는 미친 질투감에 사로잡혔고 현실에서 사랑하는 사람마저 내치게 됐습니다.
후회감이 밀려오지만 당장 인터넷으로 오면 그사람들이 있고..악순환이었습니다.
어떡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주변에선 얀데레다 멘헤라다 하는데
여러분은..어때보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