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21:38•조회 5•댓글 0•.
지금까지 짝사랑하면서 이런적이 없는것 같은데.. 다른반이거든요 짝남이랑? 그니까 말을 잘 못하겠는거에요.. 이성적인 관심은 아니겠지만 눈을 되게 많이 마주치고 2년전에 걔가 저한테 관심 정도는 있었을수도 있거든요 아님 걍 친한친구..
진짜 걔가 성격도 낫배드고 꽤 잘생겨서 뭔가 .. 여자애들이 많이 좋아할것 같고.. 나보다 이쁘다고, 어떤사람 기준에서는 평가되는 애, 그런 사람이 걔한테 말거니까..
너무 질투나고 불안해요. 걔가 계속 여자애들보면서 장난치고 웃는거 보니까 너무너무 불안하고 어느새 갑자기 여친이 생길까봐.. 그러면 가까워지지도 못할까봐 미치겠어요. 걔네 반은 걔네반끼리 당연히 더 친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