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진짜 욕만 개많이 하고 같이 많이 놀고 완전 디스 남사친이거든요? 남사친도 아닌 원수 사이.. 👊🏻👊🏻 근데 요즘 걔가 다르게 보여요,, 🙄 평소에는 ‘개못생겼다 오랑우탄 닮음 🦧’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쁘지 않은 듯? 조금.. 잘생긴 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생각하고요 모든 면이 되게 멋지고 다정한 행동 하나하나에 설레요 😳 저도 제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거든요? 계속 넘기다가 몇 주가 지난 후 마음이 완전히 생겨버려서..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고백은 몇 번 받아봤지만.. 고백 경력이 한 번도 없음!!!! 😱🤯😫 그래서 고백 어떻게 할 지 추천해주세요 ❤️ ( 참고로 이번 주 토요일에 놀기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