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투정 어린 짝사랑 말 남기고 사라질게요

설정
2026-04-11 14:44조회 62댓글 1부회장 자식
처음으로 게시글을 쓰네요.

우선 제 짝남은, 강아지상에 애굣살이 많고요. 또 키는 작은데 그걸로 장난치면 긁히는 게 귀여워요. 또 저랑 눈이 마주치면 웃음이 터지는데, 웃는게 정말 예뻐요. 에겐녀, 에겐녀 이러고 장난치는데, 그러면 걔는 테토남, 테토남 이러면서 받아주니까 더 설레요.

올해로 짝사랑 2년차 됐네요. 그냥, 친구 사이로 남고 싶은데 자꾸 마음이 가서 포기하려고 글 올립니다.

야, 회장 자식아 ㅋㅋ 좋아한다, 많이.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