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22:47•조회 104•댓글 1•임수현
안녕하세요,임수현입니다.
최신큘 파서 익명 뒤에 숨어 지인들 저격하고 나락 보내려는 그 비겁한 짓들, 이제는 정말 더 이상 못 봐주겠습니다.
익명님들이 재미 삼아 혹은 악의적으로 올리는 그 글들 때문에, 아무 잘못 없는 제 지인들이 고통받고 피해 입는 상황을 저는 더 이상 방치할 생각이 없습니다. 본인은 익명이라 안전할 것 같나요? 지인들끼리 아는 정보 흘리면서 저격하는 순간, 당신이 누구인지 이미 다 드러나고 있다는 걸 왜 모릅니까?
제 지인들 건드리지 마십시오. 타인의 인생을 망가뜨리려는 그 악질적인 행위는 결국 본인에게 가장 처참한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 겁니다.
이건 단순한 부탁이 아니라 마지막 경고입니다. 당장 그 한심한 짓 멈추세요 계속해서 지인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고 다른 지인분들도 가만히만 계시지 않으실껍니다
더 이상 선 넘지 마십시오. 진짜 나락이 뭔지 본인이 겪고 싶지 않으시면요.
또한 아까 백채윤님 큘에서 사과하신 익명분은 닉 밝히시고 정중하게 자유게시판에 사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