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00:46•조회 42•댓글 5•너의 하루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
내가 모르는 사람들의 하루가 궁금 할 때
그 때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해
가까운 사람의 하루를 먼저 알아야한다고
너희는 나와 모르는 사람이지만 ,
가까운 사람이기도 하니까
너희의 하루가 궁금해졌어
밥은 잘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누군가와 싸우진 않았는지, 다치진 않았는지
안터넷 생활이 너무 흉흉하단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써봤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너희들 삶에 잠깐 비추고 가는
따듯하지만 시원한 햇빛이 되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