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21:23•조회 79•댓글 3•ㅎ
쓰러졌던 썰
일단 3일전에 열이 많이 나고 점 아팠어요 열이 한 39도? 그 정도까지만 올라가다가 갑자기 41도까지 올라가는거에요ㅠㅠ(이게 가능했다니….) 그러다가 아 속이 너무 안좋은거 있잖아요… 화장실에 가서 20분동안 있디가 간신히 나와서 너무 어지러운거에요
그래서 화장실 나오고 가다가 진짜 죽을거같이 어지러웠어요 그리고 갑자기 앞이 안보이고 깜깜하고 소리까지 안들리는거 있죠? 그 다음에는 기억이 없어요…
근데 우리집에 그 이름이 뭐였더라;; 그 강아지 없을때 보는 그걸로 보니까 쓰러졌다가 한 8분 후에 다시 일어났너요
암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