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17:24•조회 127•댓글 14•!!
앞으로 심심할때 자주 겟판 쓰면서 썰 풀게요!!!
일단 오늘은 새학기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 관련 썰을 하나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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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썰은 한 작년 12월 말? 쯤에 있었던 썰인데요
그때는 제가 좀 큐리를 만들고 지우고를 반복하던 때라
주말 쯤에 제가 또 큐리를 갈색 감성으로 꾸미고 반신을 기다리고 잇었는데요.. 첫날만에 (밤 10시에 만들엇슨) 100짊 정도를 달성한거에요..
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원래는 바로 지웟거나 며칠 있다가 공지하고 접을 수도 있었을텐데 좀 유명해져서 걍 안 지우고 이 큘을 본계로 바꿔야겟다 이 생각 까지 햇단 말이에요!! 다음날도 지인이 막 2000짊을 도배해줘서 막 짊터큘 1위 찍고 그랫단 말이에요!!! 여튼 그렇게 기분이 좋은 상태로 잇는데..? 최신 큘에 ㅂㅂ라는 사람이 딱 뜨는것임 근데 큘도 전체적으로 핑쿠핑쿠해서 제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반모를 걸었거든요!! 여튼 알달로 걔한테 하하호호 거리면서 소통을 하고 잇었는데
딱 그때 제가 좀 심심해서 고릴라(친구)한테 전화를 걸엇음!! 그래서 통화를 막 하면서 퀴바미 얘기를 하는데 제가 친구한테 아무생각 없이
야 나 계정 팠는데 유명해짐..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걔가 계정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내 큘 이름 000임 이렇게 말햇는데 아니 걔가 큐리판에서 000이 본인 반모자라는것임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누군데? 이렇게 햇는데... 알고보니까 아까 제가 알달로 겁나 오글거리게 반신 걸고 프추하고 솥했던 ㅂㅂ엿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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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하루 보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