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21:15•조회 106•댓글 7•안녕
어차피 살 이유도 없고 날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고 친구들도 다 나 피하고 학업때문에 맨날 새벽에 잠들고..
숙제가 산더미인데.. 나도 사람이야 한계가 있다고. 지금 이 글 읽으면서 '왜 자유게시판에 올리지?' '니가 죽을걸 내가 정해?'라고 생각하는 사람 무조건 있을텐데 나 욕해도 돼.
내일 죽을건데 나랑 똑같은 생각 하는사람 있으면 조금이라도 더 살아봐 행복 분명히 찾을수 있을거야
미루고 미루다가 몇년이 지나버렸네. 그냥 긴말없이 여기서 마칠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