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18:10•조회 75•댓글 2•2묭
저는 당시 초6이였고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사소하게 강령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실수도 있는데"아가야 이리온"이라는 강령술인데요. 처음에는 그때 성공한 분신사바에 이어 해보자 했는데 그 날 분신사바를 실패하고 나무위키에서 새로운 강령술 찾아서 애들이랑 해보는데 재미있어보였는지 남자애들이 슬슬 끼는거에요. 그래서 재미있으라고 친구가 할때 유튜브에서 공포bgm을 틀었는데 그때 소란스러워졌는데 추후에 한명이 넘어진거에요..
그래서 왜 넘어졌어 라고 물었더니 누가 바닥에 있길래 피하다 넘어졌어 라고 했는데 엥? 누가 이랬더니 너 아니였어? 이러는거에요. 그때 저는 애들하고 막 웃고 있었거든요? 검정색 형체가 막 바닥에 쭈그려 앉아있었다는거에요. 저는 그때 잠바만 검정색이였고 심지어 더워서 벗고 있었거든요.. 검정색 옷 입은 애가 2명 밖에 없는데 그 둘하고 제가 앞에서 웃고 있었거든요..
추후에 들어본 각자의 이야기
일단 그때 아가야 이리온 강령술을 하고 있던 당사자.
: 뭔가 지나가듯 바람이 스쳤다고 주장함
그거 피하려다 넘어진 남자애
: 검은 형태의 쭈그린 아이가 있어 넘어졌다함
목격자
: 아무것도 없는데 그 남자애가 넘어졌다함
사건은 어떻게 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