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00:09•조회 97•댓글 2•.
엄마 저는 사실 꿈이 의사가 아니에요
엄마 저는 사실 꿈이 판사가 아니에요
엄마 제 꿈은 사실 동물들을 돌보는 사육사예요
저는 수의사도 좋아요
동물들이 너무 좋아서 책 사서 공부도 정말
열심히 했어요 나중에 의사가 되고, 판사가 된 후에사육사가 되어도 좋으니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엄마 내일 아침 제 핸드폰을 검사하실때 이것도 보길 바래요
제 고민과 속상함을 풀 곳이 없어서
부모님이 외출 하실때 여기에라도 써봤어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