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22:48•조회 77•댓글 4•ㅅㅂㅅㅂㅅㅂ
요렇게 존나그지같고개좆병신같고하나도안어울리는개같은머리가 됐어요 아니 원래 허리까지 오는 장발이였는데 자르기 싫은데 하나도 안덥고 장발이 좋은데 엄마가 자르라고 ㅈㄹ해서 잘랐더니 요케됐어요 심지어 미용실 안가니까 지가 잘라주겠다고 해서 개좆망해서 미용실에서 다듬었는데 걍 중단발 자체가 안 어울려서 존나개못생겻음 아니 내가 싫다는데 왜 지가 더우니까 하라고 지랄이심?그래서 결과물 존나 망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오히려 내가 화내니까 나한테 지랄함 그래서 똑같이 중단발로 자르라 했더니 안 자름 아니시발 자르기 싫다는데 잘라서 머리 존나 이상해졌잖아 이제 저 어떡해요 저 고데기 뭐 머리 그런거 할줄도 모르고 붙임머리도 할줄모름 어캄 ㅗㅗㅗㅗㅗㅗㅜㅜㅜ